두타에서따라해보는 신이라 불리운사나이속의 매력적인 여주인공들의 패션!!
만화원작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M방송국의 새로운 주말드라마 '신이라불리는 사나이'
완벽한 몸짱으로 돌아온 송일국의 복수극속에서 유독 빛나는 3명의 여자배우
바로 진보배역의 한채영, 비비안 캐슬역의 한고은 그리고 주인공 최강타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장미역의 유인영!! 이 세명의 화려하고도 예쁜 패션들을
두타에서도 만나볼수 있어요!!![]()
패션1번지 두타에서 만들어 보는 신불사의 여주인공들의 패션들~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신불사의 시작을 알린 송일국과의 수중키스신을 시작으로 주인공 최강타의
마음과 우현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되는 한채영! 기자로 최재꺼리가 생기면
불물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기 때문에 타고난 긍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그녀
기자일때의 캐주얼적인 모습과 드레스를 입은 자태에서 볼수있는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의 패션을 따라하려면??
활동적으로 보이는 코트 여성스럽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갖추기엔 딱 좋겟죠?
그리고 옆쪽의 캐주얼도 평범해 보이는 진보배의 모습을 잘 표현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조금 더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이런 자켓도 정말 예쁘겠죠?
정말 마음에든 자켓~♡
캐슬가의 상속녀로 최강타에게 맨먼저 빠진 여성으로 최강타가 원하는것이라면
어떤것이라도 따르는 그녀 비비안 캐슬!
깔끔한 드레스와 이지적이고 화려한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해보기 위해서는?
깔끔함과 멋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수려한 드레스~
비비안 그녀의 느낌이 늘씬 풍기는 옷이죠? 길이가 길다면 아래쪽의 원피스도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진정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따라하기 위해서는 이런 드레스가
더욱더 괜찮을것 같아요. 백색의 순수함과 라인이 살아있는 디자인은
비비안과 같은 스타일을 연출할수 있을거에요~
이옷은 장미보다는 비비안에게 어울릴것 같아요.
화려한 색상의 느낌의 장미보다는 심플한 느낌이 좀더 비비안에게 맞을듯 해요.
든든한 집안배경으로 한국의 패리스힐튼을 표방한 최강타의 4적중
한명의 딸인 장미!! 단순히 연예를 즐기던 그녀가 최강타를 만남으로 인해 완전히
빠져 버리는 그녀는 화려한 패션을 잘 보여주는데요.
첫등장때 보여주었던 화려한 색상을 따라 잡는 스타일이라면
이런 스타일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색체에 깔끔하게 디자인된 이런옷은 왠만한 스타일링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도전할수 없겠죠? 하지만 장미라면 단박에 선택할만한
느낌이에요.
비비안과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스타일의 옷들~
심플한정장자켓이지만 컬러스카프로 포인트~ 옆에 걸려있는 옷도
비비안과는 색다른 느낌의 장미스타일을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보다 다양한 쉬폰원피스와 화려한 스타일의 재킷과
실크블라우스 모두 화려한 스타일의 장미를 만들수 있는 옷들인것 같아요.
옷만 있는것은 좀 그렇죠? 그녀들의 신발역시 포인트!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킬힐은 신불사의 그녀들 스타일대로 색다른
매력을 연출할수 있을거에요.![]()
이제막 시작되어 아직 그녀들의 진정한 패션적인 모습을
모두~ 볼수는 없지만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그녀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고만 생각하지마세요~
두타에서도 언제든지 그녀들의 스타일을 맞출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