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먹인거 생각안나
너 우리집에 니네 부모님 모시고 와서 엿먹였잖아
그리고 출장 쫒아다니는 마누라가..있었다면서
동거녀 있고
전처도 있고
ㅋㅋㅋ
니 이야기구나.^^
애기 잘 키우라고
두명이라면서.ㅋㅋㅋ
그리고 좃밥아
깝치지말고
볼일없으니
고시원새끼가.어제 술 쳐먹고..
날 열받게 했잖아
저렇게 티나게 글이나 쓰고
시발것들아
너같으면 좋냐고
ㅡㅡ
저딴소리 듣는데
니들 생명에 연계되서 내가 봐준거지
내가 저따위소리 들을려고 했냐
응?
입있으면 말해봐
하긴
너도 재정신아니구나.ㅋㅋㅋ
그러니까.속이면서 살았지
난..
니들에게 진절머리 난다
애잘키우고
헌터한테..
박양으로 마무리 져달라고 해
헌터가 그러더라
자기가 허락하는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좋은 유전자를 원하는지
섹시한애를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잘해봐
그리고 그 자식들
아가리 단속시키고
안하면 내가 밟아 버릴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