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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망해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산다?

말이 좀 이상할찌 모르지만 이건 역사적 고증입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먼저 유다교가 폐망함으로 예수교가 등장합니다. 또, 로마교가 패망함으로
그 복음이 유럽으로 건너가죠. 그런다음에 유럽에 “기독교가 활황”일때는


십자군전쟁, 신,구교전쟁 마녀사냥등 온갖 추악한일이 일나다가 기독교가
쇠퇴기에 접어들면서 오늘날 핀란드, 스웨덴같은 살기좋은 세상이 옵니다!
아! 물론 기독교 활황기에도 2% 지주,영주들에겐 살기좋은 세상이었지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살기좋은 세상이 온건 ‘기독교의 극성이 사라진후’이죠!
왜? 이런일이 일날까요? 기독교가 극성일때는 말씀을 맡은자들이 하나님을
배반하여 사탄화(창3;1)됨으로써 하나님께로 오는 빛을 가리우기 때문이죠!


현대도 마찬가지! 기독교의 극렬한 광풍이 불고있는 오늘 현대사회를 보면
옛 유럽을 떠올리게 합니다. 부시와 네오콘들이 십자군전쟁을 일으키고있고
한국도 전쟁광들 상당수가 기독교인들입니다. 또, 반민주세력이기도 합니다.


극소수 목사들을 제외하곤 거의 독재자를 지원합니다. 어둠의 세력인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축복을 쏱아부었던 바벨론을 망하게 하실것입니다.
그와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기독교도 패망시키신후 새역사를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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