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폐여성들에 특성적인 대화법들..
1.물흐리기..예를들어 더가치있고생산적인무엇을생각해야지쓸데없는일에관심을갖는건 바보같은짓이다!와같은대화법..이것으로바보로만들어버린다..
2.유도심문법(범죄심리학에서쓰이는..)같은화법..사고력의분산시키는화법..화제거리를다른곳으로돌린다..자기가모르는경우다른것..즉자기가아는사항이나공감하는사항으로돌린다..그러므로써자신에게유리하게유도하는것이다..
3.자책심리유도화법..이유를들어서"너에생각은짥다.또는비하적이라생각하게유도하며스스로자책하게하는화법..ㅡ>포기하거나그만두게만들어자신에유리하게끔유도한다..
4.인상적인유도법..종교틱한말들로 인상적이라고고취시킴..이것은흔히tv에서자주쓰는것이다..(신비주의..틀리든안트리든무조건적으로믿게만든다..)
5.감성에의세뇌화법..tv에서감성에호소하는그런화법이다.이화법을흔히유세장이나그런장소에서많이쓰이는화법이다..이성적인생각을감성적으로유도한후세뇌(나에생각을남에게자기스스로생각하듯이만드는기술화법)함.이런류에화법에메커니즘은부분에서전체로전환유도하는것이다..그러므로세세한것을못보게하는화법이라고할수있다..흔히정치적으로도쓰인다..무슨큰일이터지면..국민들에관심을다른곳(유행이나축구같은걸로)유도하여세뇌하듯이잊게하기만들기도한다.민족주의고취같은것도여기화법에포함된다..
익페여성들에 종류별특성들..
1.형태형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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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울한 외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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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흔한 형태이다. 억눌린 외모만큼 억울한 말들을 뱉어낸다.
자기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남자들을 저주한다.
''남자는 다 죽일 놈''''이라는 논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머리를 쥐어 짜낸다.
대학 페미 계열 동아리 등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신문에 페미니즘 관련 기사에서 페미와 인터뷰하고
찍은 사진 등에서 실증적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여성운동을 남녀간 대립과 분열을 조장하는 도구로써 최대한 활용한다.
남녀가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며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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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순 가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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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자기가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걸 발견한다.
단지 자기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페미 편에 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식하기 짝이 없고 논리도 빈약하다.
논리가밀리면 언제든 쌍욕으로 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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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픈 과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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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차인 경우가 가장 흔한 경우이며, 어떤 형태로는
'남자'란 존재에 피해를 본 경험이 있는 부류이다
'모든 남자란 다 이런 존재다.'라는 성급한 일반화가 그들의 유일한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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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생실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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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낙태, 간통 등의 죄목으로 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는 부류이다.
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자신은 전혀 잘못한 것이 없다.
그 모든 것이 자기가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 식으로 논리를 구성해 사회적 비난을 피하고자 한다.
특기할 점은 유일하게 이 유형에서는 외모가 받쳐주는 경우가 더러 보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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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손가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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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페미니스트들에게 자주 보여지는 형태이다.
주로 폭력적인 아버지를 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상 남자들이 다 자기 아버지 같을 것이라 생각하며,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신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기 때문에 딱 보면 표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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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정의의 기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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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페미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
상당히 철없고 무식한 부류라는 점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페미질하면 여자들한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은 차라리 마초라는 걸 알지 못한다.
'페미'와 '일반여성'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지적수준을 가지지 못한
한심한 부류다. 하여간 이래저래 한심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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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업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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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못해서 여성단체같은 곳에서 빌붙어 먹고 사는 부류이다.
글같잖은 글 써대면서 ''''자유기고가''''라는 타이틀을 달기도 한다.
한마디로 입에 풀칠하기 위해 페미를 택한 부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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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야심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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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자기는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한다.
남성 정치인 혹은 여성 정치인들 중 이런 사람들이 간혹 눈에 띈다.
페미의 파쇼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득표와 지지 꾀한다.
여성계가 헌법마저도 초월해 버리는 무시무시한 권력집단이라는 것을 간파하고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부류이다.
남성 정치인의 경우는 페미한테 한 번 잘못 찍히면 약도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페미의 비위를 맞추기에 여념이 없으며
여성 정치인의 경우는 선동이 주특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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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상업 페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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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로 밥 먹고 사는 부류이다. 이들은 무언가를 주장하고 이슈화시켜야
밥을 먹고살 수가 있다. 한 껀만 제대로 터뜨리면 책도 잘 팔리고
방송도 탈 수 있다. 하지만 법적 제도적으로 여성의 참여를 제한하지 않고
오히려 역차별이 문제가 된 현재 상황에서 도무지 이슈화할 것이 없다.
그래서 페미와는 별 상관없는 문제까지 물고 늘어지는 희극을 벌이기도 한다.
또한 기존의 가치관을 뒤흔드는 발언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에는
더없이 좋은 소재라는 걸 알고 있다.
모든 가치들을 부정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성담론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주의할 점 : 임의적인 분류로 유형 상호간의 중첩적인 영역이 나타날 수 있고
각 유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기 유형 중 2가지 이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 골수페미가 된다.
출처:네이버 토론장
2.의식수준형분류
1. 원조 '페미'
뻔뻔의 금자탑, 어거지신공 십성단계에 도달한 인물들이다.
상당히 창조적인 헛소리를 생각해내고 퍼뜨리는 부류이다.
이를테면 여성에게도 출산가산점을 부여해야 한다든가 막노동도 여자와 남자가
같은 일당을 받아야 한다는 식이다. 이들은 절대 혼자서는 나다니지 않으며
추종자들이 항상 보디하는 생태를 보인다. 생소하고 새로운 개잡소리를 보면
원조 페미뇬들의 출현 신호일수 있으니 긴장하는 것이 좋다.
태도는 매우 거만하며, '멀 잘 모르시나본데'
'한국남자들만 모르는 상식입니다'등의 대사를 자주 내뱉는다.
2. 따라하기페미
어거지신공에 감염되어 만만한 게시판을 찾아 돌아다니는 자들로서,
주로 원조 페미뇬들의 창조적 헛소리를 인용하기 좋아하며 사고력이
극히 딸리는 관계로 논쟁이 길어지면 '설마 이렇게 막혔을 줄이야'
라는 말과함께 도피한다. 믿을 수 없는 자료 및 통계들을 자주 제시하며
삶의 낙은 존경하는 원조페미들을 보디하여 추종의 덧글을 남기는 것이다.
자주 하는 대사는 '이분 말씀에 동감' '선진국에서는' 기타등등이다.
3. 게릴라페미
이들은 따라하기페미와 같은 어거지 논리를 인용할 능력조차 없는 자들로서,
상상한 초월하는 더러운 입과 비매너의 소유자들이다.
여러사람으로 위장하기 위해 아이디를 바꿔가며 약간의 어조변경에도 신경을 쓰는게
극히 미련한 무리만은 아닌것으로 사료됨. 자주 입에 올리는 말은 '신발새끼들'
'지랄 한다' '성기달린것들이'등 다 합쳐도 몇개 되지 않는다.
4. 아는척페미
군문제에 대해 잘 아는 것처럼 가장해서 느닷없는 개소리로 전의를 박살내는
페미군단의 대량살상무기. 가장 논리가 빈약하고 무식하지만, 그만큼
또 짜증나는 부류들로서 무시가 약이다. 지가 성기도 아는거 없단 얘기는 입이
찢어져도 안하고 군문제에 지식이 많다는걸 끝까지 강조한다.
군문제에 대한 엉뚱하고 사소한 말꼬리로 논점을 바꾸는 재주가 있다.
'내친구도 간호장교인데' '티비봐서 군대다아는데' '군대 그까짓것'등의
잡소리를 즐겨한다. 가장 증오스런 유형이다.
5.아닌척페미
평등문제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상식인을 가장한다. 느닷없는 헛소리로
뒷통수를 후려치며, 중요한 순간에서 존경하는 원조페미의 편을 들어준다.
그러나 끝까지 객관적인 입장임을 강조하여 더욱 열받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며칠 활동 안하다가 뒷통수 한번 까고 사라지는 장기잠복형 바이러스 스타일.
'제가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의견이 다르다고 무조건' 등이 이들이
즐겨찾는 레파토리들이다.
6. 버터페미
매너있는 상식인을 가장하며 실제로는 한국사회의 실세인 여자들에게 어떻게
잘 아부해볼까내지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간사한 남성페미들이다.
하는 말이 느끼하기 이를데없는 이들은 페미가 뭔지 알고 된게 아니라
여자를 쫓아다니다보니까 페미처럼 변한거라서 매우 논리가 빈약하다.
빈약한 논리를 과장된 충성으로 커버하는 스타일.
'나두 남자지만' '군대는 니들만 갔냐?'등의 대사를 자주한다.
7. 마가린페미
버터페미가 되고자 하지만 아부근성이 부족하여 따돌림당하는 불쌍한 페미들이다.
가끔은 제정신이 돌아와 반페미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여자들의 글에는 친절한 덧글을 달지만 별로 환영받지는 못한다.
하루 빨리 실력을 연마하여 버터되어 녹았으면 하는 꿈을 지니고 산다.
자주 쓰는 말은 '여자들의 입장도' '인정할건 인정을' 등등이다.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3.어느여님이쓴페미니즘에대한비교글.
-웃긴 한국의 페미니즘-
+물론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페미니스트들의 운동은 어쩐지 이상한 방향으로 전개되어가는 것 같아, 같은 여자로서 웃겨서 몇마디 적습니다.
적어도 제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페미니즘"과 비교해서 썼음을 밝힙니다.
[본래의 뜻]
*페미니즘*(feminism)
-여성의 사회에서의 정치적,법률적인 권리를 확장하자는 주의-
*한국의 페미니즘*
-여성의 사회에서의 "성밝힘증"만을 인정하고,여성을 비하했으니
남성도 같이 비하하자는 주의-
[1. 남녀간의 사랑에 대해 ]
*페미니즘*
-남자와 여자의 사랑은 같은 인격체 둘이서 동등하게 엮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성관계 역시 서로가 함께 책임져야 할 것으로 판단함.
*한국의 페미니즘*
-둘이 사랑하다 남자가 떠나면 무조건 남자가 나쁜놈됨.
특히 성관계를 맺었던 남자가 떠나면 천하에 호로자식이며,
떠난 남자를 기다리거나 끝까지 사랑하면 미련한뇬 또라이뇬이 됨.
[ 2. 군대를 보는 인식에 대해 ]
*페미니스트*
-결과적으로는 "평화"를 지향함.
여자들의 평생 반려자가 될 남자들이 군대란 곳에서 청춘을 썩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전쟁이 종결되고 모두 하나되길 바람.
*한국의 페미니스트*
-"군대가는 게 훈장이냐?"라고 생각함.
남녀가 평등하려면 군필자 가산점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
가끔 자기 자식은 군대 안보내려고 용쓰는 아줌마도 있음.
(내 생각에는 자기 자식은 안보내려고 군필가산폐지 주장하는듯..)
[ 3.운동에 참여하는 계층 ]
*페미니스트*
-주장하는 바가 "여성의 정치참여"이므로 사회의 변동에 따라
정상적인 생계의 위협을 받는 여성노동자나 전업주부등이 주축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_^;)
*한국의 페미니스트*
-주로 잘나가는 미술가나 문학가들이 "나는 페미니스트"라고 주장.
먹고 살기 좋은 사람일수록 골수 페미니스트가 됨.
보통 유명하며 한딱가리 하는 남편의 후광을 얻은 시간많은 아줌마들이 주축.
그러나 들여다보면, 매스컴의 여성비하를 주도하는 작가들이 대부분
페미니즘작가-_-;..
서갑숙씨를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기도 함..
[ 4. 언어 사용에 대해 ]
*페미니스트*
-남녀가 평등하니, 동등한 호칭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
직장에서의 "미스X"X양"하는등의 호칭을 없애고, 서로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함.
*한국의 페미니스트*
-늙어보이는 여자에게 "아줌마"라는 명칭을 썼다는 것에 무지하게 분노함.
동시에"난 엄연한 미스(miss)야"라고 주장하며 히스테리반응..
"남녀의 성을 같이 따서 자식의 성을 붙여, "황김박최유서이윤 민지"
같은 이름을 만드는 것에 상당한 집착을 보임.
이 주장은
"남자와 여자의 고용불평등"보다 더 중요한 관건이라고 굳게 믿고있음.
때로는,"남녀평등"이라는 말에 시비를 붙이며 "여남평등"으로 불러달라
부탁..(실제로 부탁받은 적 있음)
[ 4. 흡연에 대해 ]
*페미니스트*
-공공장소나 여성과 함께한 자리에서의 흡연은, 모성보호에 위배된다고 생각함.
간접흡연에 대한 심각성을 토로하며, 건강에 좋지 않은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를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
*한국의 페미니스트*
-"넌 피우는데 왜 난 못피우냐"라고 생각함.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피우는 것이 아니라, 남성에 대한 반발로 피우는 경우조차 있음....(난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 것에대한 편견은 절대 가지고있지 않지만, 가끔 노인분들 보는데 담배피우
는 여자들 보면 심하게 때리고싶음...아..물론 남자도 마찬가지..)
[ 5.가사분담에 대해 ]
*페미니스트*
-가사분담에 대한 페미니스트의 입장은 명확하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며,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나 건강한 사람
이 우선 힘든 가사노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한국의 페미니스트*
-집을 반토막으로 나누어 중간에 파란 스카치테잎을 붙이고 반반씩 가사를 분담함.
식사당번이 늦게 들어오면, 아무것도 안먹고 기다렸다가, "밥 못얻어먹은 분노"를 표출.
무조건 집안일은 똑같이 양분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끔
"지붕수리,콘크리트용 못박기"등을 시도하다가 멀쩡한 머리통을
수리하고 손가락을 박는 경우가 허다함..
[ 6.출산에 대해 ]
*페미니스트*
-여성은 아이를 낳는 모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
따라서, 출산중 아내를 보살펴 줄 남편들도 "출산휴가"를 받을 수 있는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 땅의 미래가 되어야 할
아이를 낳는 자신의 성을 아름답다고 생각함.
*한국의 페미니스트*
-여성만 아이를 낳으면서 불이익을 볼 수 없다고 침을 튀김.
과학이 발달해 남자도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림.
아놀드 슈왈즈제네거가 주연한 "쥬니어"라는 코메디영화를
단지 남자가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페미니즘 영화"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음.
...정말 코메디였음...
[ 7.미(美)에 대해 ]
*페미니스트*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고 생각함.
화장이나 선정적인 옷차림으로 자기 자신을 꾸미기보다는 지식과 건강한 사상으로 자신을 무장한다.
사실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일에 바쁘다보니 화장할 새나 멋부릴 새도 없다..
*한국의 페미니스트*
-자기 자신을 꾸미는 것 부터가 페미니즘의 시작이라고 생각.
물론 맞는 말임.허나 심하게 꾸밈. 티브이에 페미니스트라고 나오는
여자들 중에 희한한 옷 안입은 사람 못봤음..
가끔은 초록눈에 "USA"글자가 박힌 티셔츠를 입은 사람도 있음.
적어도 페미니스트라면 국적을 혼동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난 생각함..
[ 8. 페미니즘운동가의 결혼에 대해 ]
*페미니스트*
-국제적인 페미니스트이며 결혼생활의 부조리를 낱낱이 파헤치던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결혼에 대해,남성의 노예가 아닌 "파트너"가
되기를 조심스레 바라며, "페미니즘은 인생의 매순간마다 옳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라 주장한 그녀의 말처럼 그녀가 옳은 선택을
했기를 희망하고, 앞으로의 행로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하는 입장..
*한국의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 우상"이 말년에 결혼이라니 배신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분명 이혼할 것이다라면서 분노함.
그녀가 주장했던 결혼생활의 부조리한 면들이 똑같이 그녀에게 닥치기를 은근히 바라는 듯..
....어찌보면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이 현실에서 이루지 못하는
것을 누군가를 보면서 대리만족의 기쁨을 충족하는 듯 하다..
이 글을 읽고 상당히 화가 나실 페미니스트분들이 있다면,
감히 변명 한마디 하겠습니다.
단지 "옳다고 생각하는 페미니스트의 사상과 행동"과 "우리나라의 표면에
드러나 활동하고 있는 페미니스트"를 잡담식으로 비교해 본 글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돌보지 않고 여성들의 권리 뿐 아니라,
대다수 소외된 사람들의 권익을 도모하고자 고생하며 몸 돌보지 않으시는
진정한 여성운동가들이 많습니다..
단지 보이는 곳에서 유명세를 타는 같잖은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_^;;
기타 동서양적인 연관성적인 익페적 특성들..
유럽은 여성의 <복지>에 큰 신경을 쓰고, 영미계통은 여성의 <인권>에 더 신경을 쓴다.
유럽은 <남자의 입장>도 배려하는 편이고, 영미 계통은 <프라이버시 보호>에 더 관심을 가지기
에 <내가 싫으면 그만인 거다>
남녀의 관계는 이렇게 전체적인 <조화>속에서 판단해나갈 문제다.
영미 계통의 예를 들자면,
미국의 경우 <원조교제>를 혹독하게 처벌한다. <성범죄>도 마찬가지.
물론 <성적 서비스>의 제공도 대체로 처벌하는 주가 많다.
이혼 했을 때 <위자료>도 꽤 쎄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간통죄>가 없다. 그건 개인의 애정문제이기 때문이다.
<모성보호>에 대해서도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약하다.
애낳고 몇일있다가 바로 직장에 나가 일해야 한다.
미국에 할당제가 있나?- 없다.
미국은 상하양원 모두 다 비례대표제조차 없다.
우리나라 법처럼 여성을 반드시 50% 비례대표에 넣어야 한다는 우스꽝스런 조항이 아예 생겨
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여성을 대표로 뽑느냐 마느냐는 순전히 유권자의 판단에 관한 것 아니던가?
반면 북구는 대체로 <모성보호>에 치중한다.
여기에는 <할당제>가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와 같은 <실명공개> 방식은 없다. 그리고 <성매매>를 합법화한 덴마크의 예에
서 볼 수 있듯이 성적으로 비교적 풀어주는 편이다.
그리고 북구의 경우 이혼 했을 때에 <위자료>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프랑스에서 미테랑이 숨겨둔 딸이 있었고, 공공연한 비밀이었지만, 그는 장기간 대통령의 자리
에 올랐다.. 장례식에도 그 숨겨둔 딸이 참석했을 정도다...
미국이라면 난리가 났을 부분이다.
이렇게 나라별로 남녀의 관계는 조금씩 주고 받는 관계를 형성해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남녀만의 문제가 아니라,문화와 경제적 여건등을 감안해가면서 판단할 문제다.
그런데 우리의 깡패 페미니스트들은 백화점에서 쇼핑하듯이 여성정책을 여기저기서 가위질해
서 선전해댄다.
모든 여건을 깡끄리 무시하고, <요구>해나가기를 즐긴다.
그들에게 있어 남자란 <정부-government)에 가깝다고 느끼는 것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성희롱이나 이혼위자료문제는 <미국>에서는 이런다더라~
모성보호는 <덴마크>에서는 이런다더라~
성매매는 <스웨덴>에서는 이런다더라~
할당제는 <프랑스>에서는 이런다더라~
이런식이다.
군대는 <이스라엘>처럼 같이 가고
이혼 위자료는 <스웨덴><덴마크>처럼 짜게 주고
성매매문제는 <덴마크> <독일>처럼 하고
할당제는 <미국>처럼 아예 법으로 아무런 규정을 하지 말자고
하면 어떨까?
세계적으로 희귀한 아내가 자기 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이라던지, 결혼 후 경제권을 아내가
거의 전적으로 행사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킨다..
왜?
자기들에게 꽤 괜찮은 부분이니까...
깡패 페미니즘은 원래 그런식이다.. 그들에게는 논리가 없다.
그외 연관된 확장지식...
우선 알아 둬야 할 것은, 페미들은 논리가 없습니다. 감정이 곧 논리로 착각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도 페미니즘입장(여성해방?)에 서야 하는 그들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정도로 이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 얘기는 좀처럼 들을려고 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데, 자기 주장만 전부 옳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얘기는 무슨 말을 하던지간에 여러 가지 변명을 붙여 이렇게 저렇게 다 틀렸다고 지적하고 나서면서, 자신의 틀린 점에 대해서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100%의 진실이 없고, 100% 거짓말이 없는 법) 아니면 모르는 척하고 무책임하게 그냥 넘어가는게 보통입니다.
자신의 질문에 그 어떤 답변을 내어 놓아도 그건 자신의 질문의 핵심을 피해갔다고 하면서 답변이 되질 못한다고 우겨댑니다. 아니면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행설수설하여 무시하거나, 또는 상대방 질문에 답변은 안하고 오히려 자신의 질문에 답변을 안한다고 엉뚱한 소리만 계속 해댑니다.
그들만의 전형적인 수법에는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데체가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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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토론시 논리가 막힐 경우, 페미급수에 따른 그녀들의 화법(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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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에도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니 더욱 정확하게 말하면 실력,단계(level)이 있습니다.
공무원으로 예를 들자면 급수라 하겠지요. 9급이나 6급이니..이런식으로 말이죠...
[페미 급수 일람표]
#분류기준 : 논리가 막힐 경우, 페미 급수에 따른 그들의 화법(반응)
=================================================================
*특급 - 군중에 호소하는 수법.(선진국에선 이렇게 한다카더라~~ 그래서 울나라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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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 자연스럽게 화제 전환하려는 수법. (어떤 논리적인 사고를 분산시키려는 의도로 애용됨)
*2급 - 방금 했던 말 약간 바꿔 다시하는 수법.
*3급 - 자연스레 물흐르기 수법. (남성들을 대하는 여성들의 전형적인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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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 "나도 남자인데...하며 남자를 가정해 지지를 얻으려는 수법.
*5급 - 자연스레 감정에 호소하는 수법.
*6급 - 자연스럽게 인신공격하는 수법.
--------------------------------------------------------------------------------------
*7급 - 자연스럽게 "약한 여자인데..."하며 동정을 유발하려는 수법.
*8급 -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적반하장 수법.
*9급 - 잠수타기 수법(36계 줄행랑^^*)
*무급 - 평소사용하던 아이디 변경해서 다시 토론하는 수법(가장 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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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군중에 호소하는 수법이 '특급'인 이유는...
다른 선진국의 문화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단순 논리로 반론 불가 @@)
주의 요망 - 심리학, 교육심리학, 상담학등을 전공한 사람은 특히 조심!!!
.........................
한국 인권뉴스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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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바생 맞구요..
김현주라는 아이디 쓴건 여성부직원들이 이쁜여자는 무조건 페미들의 적이라고 해서
김현주라는 아이디 쓴겁니다. 죄송해요.
여성부알바생 교육 요강 알려드리면서 글 마칠게요
1.남자인척 해라. 진보적인 남자인척해서 마초들을 바보로 만들것.
2.어린척해라. 아이디를 중딩이나 초딩으로 해서 마초들을 바보로 만들것
3.할 일 없는 백수로 도발해라. 그럼 마초들 화낸다
4.알바생들 밥 먹으러 간 사이에는 직원들이 대신한다.
절대 알바생들 자리비운 사이에 1명이라도 자리를 지켜야한다.
5.이화여대 급우들에게도 이 사실을 절대 알리면 안된다.
단 시급은 철저히 6천원이고 근무시관 초과시 시급의 1.5배 이상한다
나에 덧붙임생각............
사상이란것이 결국은 인간에 머리에서 나왔기때문에 인간에 특성과 다를바없이 변질될수도있고 또는 왜곡도 될수있을것입니다.
프랑스에서 탄생된 페미니즘이란 사상은..미국에 계몽주의적인 특성으로 자유주이페미니즘이란 분류에서부터 서서히 변질왜곡된점이 많은듯 싶네요..
갠적으론 전문적으로 배운지식은 아니지만(비록)대충 사회가 돌아가게 하는 룰이랄까요?또는 그런류에 어떤 분위기??흐름??그런것들을 종합해볼때..
한국에 페미니즘이란것이 과연 존재하는가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옛날엔 동양에선 항상 사회적분위기로 여성은약자요 약한존재요 항상 보호해 줘야할 그런 존재로 인식 또는 그런사회적 분위기였지요.
물론 이러한 것들은 현대에 오면서 일종에 역사적 언론플레이가 강한성격이었습니다.
실제적으론 아니였는듯..그런와중에 단일민족론이나 민족주의 또는 우리가 잘아는 남성우월주의라는것에 대한 여러 가지 동서양적인 학문적으로 밝혀지기도하고..
이제껏에 지식들이나 인식이란것이 나름대로 그당시에 중세시대때엔 그런사회적 분위기가 필요에 의해 생긴것이고 현재엔 그다지 시대가 변함에 따라 굳이 중세시대에 그 흐름이 중요하지않게된것으로..국가입장에서도 남성들에 어떤 여성에 대한 인식이라던가??그런것들을 바꿀필요가 있었나 봅니다.
호주제라는것이 폐지된지 오래되었네요..ㅡㅡ!
갠적이지만 호주제 폐지는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왜냐면..
사실상 호주제라는 제도또한 그러한 중세시대에서에 남성을 의식적으로 사회적으로 잡아두기위한 그런 제도였다고 볼수있겠지요.
호주제라는 제도에 원의미가 남성들을 국제결혼이라는 것을 인식밖으로 만들었고 또한 자국여성과에 결혼만을 장려하며 빠른 국가적 발전을 위해 필요했던 제도였을지도 모릅니다.비슷한것으로 단일민족론이니 민족주의라는 것도 마찬가지겠지요.
냉철하게 보자면 인간이란 존재는 역사적으로 씨족외결혼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인간 자체가 사실 완벽한 순종이랄수없다는뜻이죠..ㅡㅡ
순종이니 잡종이니 하는 구분자체도 인간만에 오만이고 자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어쩌피 유적학적으론 완벽한 어느나라던 단일민족이란 개념안에 포함될수 없습니다.만약 인간이 완벽한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안에 포함될려면..
인간사회에선 씨족외 결혼보다는 씨족내결혼을 장려했었어야 했겠지요
유전학적으로 섞이는것이 곧 결혼이고 사회적 문화적 인것입니다.ㅡㅡ!
어느 나라건 씨족내결혼 즉 근친혼은 법적으로 막았었습니다.유전병이란 것때문에라도 그렇지만..
한국에 호주제 폐지로인해 그러한 무언에 사회적 문화적 남성에 족쇄적인 것들이 풀리고..어떤의미에선 남성에 결혼선택권을 넚혀준 꼴이된듯한데..(이점이 감사하다는)
한국에 익페여성들에 행태라는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론 뭐랄까요?
인간이란 존재에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더블어 남성과 여성이란 분류적인 각각에 객체적인 존재로써도 생각해보게 되었던 계기가 되기도 했고..
넚게는 인간세상이란 것에 대해 종합적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계기도 된듯하네요.
여성에 냉철함과 남성에 감성적인 그런 감정들도 동시에 배울수있었기도 한듯..
결국 인간이란 존재는 남과여 그리고 자연에 모든동식물들도 ..
인생 또는 견생 식생...?
편하게 살고자하는 욕망은 어떤존재든지 가지고있는 그런 공통된 마음이 아닐런지요?
욕망과 함께 인생이란 것에대해 생로병사라는 법칙과도 함께 ..
과연 인간이란 존재는 어떤존재인가 라는..나름대로에 공부겸 수행겸겸이 된듯합니다.
지금도 그런모습은 많이보게될것이고..앞으로도 제가 생과사에 법칙을 받는순간 까지 그런모습을 보게된다는 생각에 좀 씁쓸할 따름이네요.
인생이란 어짜피 거대한 학교아니겠습니까?^^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히기위해
언젠간 썩고 없어질 일시적인 육체라는 옷을입고..불완전한 존재에서 완전한 존재로 가기위한 그 여정..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라는 나름대로에 결론을 내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