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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지원하러갓다가 쫓겨났어요......

하히후헤호 |2010.03.24 11:56
조회 617 |추천 3

안녕하세요 전 군대안가고 놀고 뻐기다가

 

이제 23살되고 군대압박감때매 이번에 의경지원했던 23살 서울사는 남자입니당

 

한달전쯤인가...

 

이제 나도 슬슬 가야겠다 생각하는 중에 친구랑 가치 동반입대예기를햇습니당

 

그래서 친구는 의경가면 자기는 지방에도저히못가겟다고

 

 의경을 가면 서울에서 있는다고 해서 의경가자하구 전 의경을가면

 

경찰셤볼생각이라 다녀오면 혜택이많다고해서 의경을 가기로 맘먹엇구요

 

그래서 가치 지원하기로했습니당

 

예기한지 며칠후  경찰서에 가서 의경을 지원햇습니당

 

그런데 날짜가 되가도 연락이안오자 어제 전화를해보니

 

오늘 의경셤이잇다고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드디어가는구나이제

 

하구 친구와 갓습니당 신당역에서 내려서 기동본부인가 거기가는데

 

운동장같은곳에서 의경들이 열시미 훈련을하고잇더군요

 

와 이제 나도 좀잇으면 저러고잇겟지?하면서 시험보는곳으로 갓습니다

 

이제 도착한후 거기서 친구와 대기하고잇엇죠

 

이제 순서대로앉은후 수성싸인펜이랑 종이를 나눠주더군요

 

그런데 이제 오엠알카드같은거랑 다 작성하구 적성검사 딱다 하고잇는데

 

갑자기 제이름을 부르더니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왜요?" 이러니까

 

거기서 잇는사람이 "xxx씨 맞습니까 ?"  "네 무슨문제있나요?"

 

" 아 xxx씨는 합격처리가되도 병무청에서 합격이안됩니다 "

 

"왜요?ㅡㅡ그럼미리 연락을주셧엇어야죠" 이러니까

 

병무청에서 어쩌고저쩌고 하고 나가달랩니당..쪽팔리게..

 

 그렇다면 당연히 의경지원이안된다고

 

애초에 경찰서에서 말해주던가 아니면 전화로 예기를해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사람 똥깨훈련시키는것도아니고 좀빡치더군요

 

쪽팔리게 강퇴당햇습니다....

 

엿같은 의경들이 증오스러워졋습니다이제... 일을대충대충처리하니까

 

이런일이 생긴거 아닙니까 어제 전화받는 사람도 4가지가 없더군여...대충전화받고

 

전화받은사람이 말만해줫어도.........

 

아무튼 시간날리고 돈날리고(돈은 의경지원할때 신체검사비4만원)

 

병무청에알아보니 대학으로 연기햇는데 대학안갓다고 안된다고하더군여..

 

답이업습니다.......... 그래서 걍 현역으로 지원햇습니다

 

23살먹고나니 군대가 가고싶어지더군요 ㅋㅋㅋ 늦게가는게 후회가많이되긴하지만

 

제가만약 20살로돌아간다면 그때 갈껏같습니다 친구들은 다전역하고잇구

 

여러분들도 20살정도면 늦어도 21살땐 가세요 ㅜㅜ

 

이제 어린애들이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전 x댓습니다 이제 가서 x댈 일만남앗씁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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