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보세요
님 글 읽어보고 백번 천번 공감하고 님 마음 이해합니다.
그치만 두가지 부류가 잇어요.
그런마음이 들고 조바심나고 미칠것같아도 어느정도 절제하는 사람.
아니면 자기 맘가는대로 내질러 버리는사람. 님이 그런경우인듯 하네요.
저도 여자입니다.
저도 님같은 심정 백번천번 겪어봤지만
제 자신이 더 소중하고 남자에게 님처럼 행동해봤자 별 이득없는거 알고 잘 다스려왓어요. 결과적으로 남자가 매달리게 만들거나 남자가 지쳐서 헤어지자는 상황이나
정 떨어진 상황에서도 역전시켯죠 항상. 늘요.
마음은 너무 이해하지만 정말 변하지 않음 지금의 지옥이 계속 되시거나 영원히 그남자의 기억에 질리게 햇던 여자로 남을겁니다.
상황에 변하길 바라시면 재발 자신먼저 추스리고 자존심을 되찾으세요.
일단 제가 썼던 방법을 써보세요.
저는 이방법 써서 아주 심각하게 저와 헤어지려고 햇던 사람도 다 잡았습니다.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게 햇고 심지어 남자가 너무 괴로워 울기까지 햇습니다.) 물론 상황역전도 시켰고 자존심도 지키고 사랑도 지켰어요.
일단 남자친구하고 대화를 하세요.
나 사랑해? 나 좋아해? 이런거 절대 묻지 마세요.
눈물 되도록 참으세요. 그러지 못하시겟으면 엉엉 흐느끼지 마시고 말투는 평소대로 그냥 눈물만 흘리세요. 애절하게, 호소하듯 울지 마세요. 절대.
그리고 님이 잘못햇던거 인정하시고 힘들었을 남자친구에게 사과하세요.
특히 전여친과의 관계를 의심하고 자꾸 몰아부치고 (물론 억울하실거예요. 그런데 일단 그렇게 하세요.) 싸움을 그때그때 안끝내고.. 어쨋든 그런것들 사과하세요.
절대 징징거리지 마시고.
징징거리면 부담스럽고 나를 또 잡으려고 하는구나 하고 더 도망치고 싶을거예요.
그리고
" 생각해보니 내가 오빠라도 너무 힘들것 같다..
그렇게 가고 싶음 가라..
그치만 마지막으로 시간을 갖자.
이제 헤어지면 다시는 못볼수도 잇는데
(이말 꼭 하세요 ㅎㅎ 남자도 사람이라 막상 다시는 못본다는거에 아쉬울수잇어요.)
사람인연이 이렇게 쉽게 끝나면 많이 허무하잖아.
잡을생각없어..
다만 우리 이제껏 싸웟던것 다 잊고
잠시만 새로 만난 연인처럼 지내봐.. 나 오빠 아직 사랑해.
부담주려는것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내 마음 표현하고 싶어.. 절대 싸울일 없을거야.
시간 갖고 난후에 가고싶음 편하게 가..
오빠가 나를 향한 마음이 다시 회복되고 나와 다시 만날생각잇음 다행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나 오빠 보내줄게.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절대 징징 울지 말고.
상대방이 편하게 들을수잇도록 하세요.
그리고 다시 시간이 주어지면 절대 예전얘기 하지 마세요.
예쁘게 꾸미되 너무 차이나게 꾸미지마시고 많이 웃으세요.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해도 남자친구 잡고 싶음 꾹 참으세요.
항상 웃고 밝은 모습 보이세요. 연락 너무 자주하지 마세요.
그리고 껍대기만 내옆에 있어달라는 말도 하지마세요.
남자가 님한테 사랑에 빠졋을때는 밝고 매력적인 모습때문이엿지
징징거리고 쌈닭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진게 아니예요.
처음처럼 밝은 모습이 중요해요.
전 이런식으로
잡앗고 지금 결혼까지 햇어요.
남편만나기 전 남자친구 사귈때도
이런식으로 해서 결국 마음 돌아오게 햇엇어요.
남자가 볼때 여자가 자존심 없으면 시체입니다.
남자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되 자신도 사랑하는 모습 보여야 진짜
매력적인 여자 됩니다.
애걸하고 징징거리지 마시고 최대한 상대방이 편하게 말씀하시고
잘할테니 계속 사귀자는 말투 안되요.
절대 안되요.
남자는 자의적으로 여성옆에 잇고 싶어하지 여자가 평생 붙들려고 하는 느낌 들면 바로 도망가고 싶어합니다. 특히 많이 싸우고 질릴대로 질린상태에서는요.
보내주되, 잠시 시간을 달라하세요. 그리고 밝고 웃는 명랑한 모습 많이 보이세요.
이건 제자랑 아니구요.. 정말 도움드리고 싶어 드리는 말입니다. 저도 그심정 너무 잘알기에 글쓴님이 얼마나 괴롭고 지옥같으실지 알아요.
참고로 남자분들이 저에게 열이면 여덟이 밀고당기기 정말 잘한다고 햇어요.
전 특별히 한적없어요.
제 자신을 먼저 소중히 여기고 자존심 지키면서 사랑도 지킨것 뿐이라서.. 일부러 밀당 하려고 한적 없구요..
일단 제가 한방법 많이 먹혓으니 해보세요..
그리고 제 주위 여자분들 저에게 남자친구에 대해 상담해서 다시 많이 이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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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일단 제가 예전에 쓴 글입니다. 일단 잡을 가치가 있는 남자인지 부터
확인하세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 주소 남깁니다.
http://pann.nate.com/b201199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