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요일이 벌써 지나가네요..
오랜만에 일드에 또 빠져버려서
요즘 미친듯이 찾아보며 다 섭취?하고 있답니당^^
엔진을 다보고 도대체 무얼보나 리뷰를 찾아보다가
거미인간같은 그 메인사진-_-;; 여왕의 교실을 (11完)을 발견해서
엄청 스피드하게 다 봐버렸습니다;
정말 마지막편을 몇번씩이나 돌려봤는지!!ㅠㅠ
처음 첫화를 봤을때 뭐 저런 거미같은 여자가 다있지 했습니다
6학년들에게 대하는 그 가혹함, 흔들리지않는 포커페이스
완전 그 복도에서 걸어올때 어둠에 섀도때문에 여왕거미같았거든요.
2편을 보는순간 몰입이 확 새벽까지 반을 넘겨보고
어느 덧 금새 완결까지,,,여운이 남는군요...
못보신분들 계시면 정말 강력하게 추천날려드립니다용ㅜ
혹시 다른분들도 보셨나요?
마지막장면에서 마야선생이 웃으면서 뭔가 " 나도 " me too 같은 입모양
정말 그거 보고 찡 해서 계속 돌려봤어요..
주인공 꼬맹이 너무 귀여워요 치힛~
유스케는 자꾸 볼때마다 양동근에 건들건들한 이미지가 생각나고 ㅋㅋ
신도는 웃으니까 정말 귀여웠어요^^
매회가 끝날때마다 모여서 춤추는 마지막 ED 부분도 너무 좋구요
정말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일드 놓치지 않고 보게 되어서
참 기분이 좋아요^-^*
★그럼, 오늘도 일드 재미있게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