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 밤에 부산 남포동에서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저희는 3명있였고 상대방은 2명있었습니다.
정말 있는 그대로 얘기하겠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어 욕이 오고갔습니다. 그런 도중 한명이 저희쪽 한명에게
주먹으로 왼쪽 눈쪽을 때려 안경이 부러지고 눈썹부분에 찌저졌습니다.
그걸 보고있던 우리는 바로 발렸습니다. 저희들은 전혀 때린것도 없고
무조건 말리기만 했습니다. 그런도중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와서 저희를
파출소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경찰이 저희들을 성기같이 데하고 그두명은 저희 3명한테 맞았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말린 것 밖에 없는데 그쪽에 3명한테 발로 차이고 주먹을 목을 맞았고 넘어 트리고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은 저희쪽말은 하나도 안듣고 무슨얘기만 하면 니는 조용히 해라는 말투로
저희들에 입을 막았습니다.
그때부터 저희들은 화기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러고 부산중구경찰서로 가서 다시 조사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너희들은 체포됐었다고 되어있었다고 그 경찰이 얘기하는겁니다.
신고는 저희들이 했는데 체포 됐었다고 되있는겁니다.
완전 억굴해서 막때지니 또 가만히 있으라는 하고 무슨 말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일이 반복되고 저희들은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에서 나와 2틀이 지난 오늘
경찰에서우편이 경찰입건이라는 겁니다.
그쪽에 적힌 글이 3명이서 2명을 폭행했다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고수님들 진짜 진짜 억울하고 경찰서 한번도 안가본 전데 완전 억울합니다.
이거 어떻게 알아보고 이명박 대통령한테 연락할방법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꼭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