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자기랑 키스 한적도 없어요. 사귄적도 없어요. 썸씽정도의 사이였다 친구로 흐지부지 끝나는 그런 흔한 경우 있잖아요.
근데 사람들에게 관계를 맺었다고 헛소문을 내면 이해하실 수 있나요?
또 다른 상황을 여쭤볼게요
현명한 분들의 대답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한 회사를 다니신다고 가정하고
남자와 관계조차 안맺고 산 미혼녀인 여러분에게 임신했고 아이가 있다는
터무니 없는 헛소문을 직장상사가 냅니다.
위아래 안가리고 명예훼손으로 법적으로 나가시겠어요?
아님 따로 만나 잘 타이르시겠어요?
거짓을 퍼뜨리는 것은 불합리한거다. 라고....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