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싸이로 알게된 학교 선배가 있었습니다. 같은학교라고 일촌신청을 먼저 걸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대수 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촌신청을 수락하고 몇번 방명록을 주고 받고 하다가 전화 통화나 문자도 가끔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직업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자기는 오브* 라는 회사에서 협찬과 화보촬영쪽에서 일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서로 급여이야기가 나왔고 저보고 그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그것 밖에 못받냐고 그러더니 자기 회사로 와서 자기랑 같이 일을 하자고 그러더군요 저는 흘러가는 농담식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다가 농담이 진담으로 되더라구요. 자기회사에 결혼하는 사람이 있어서 자리가 비어서 사람을 구한다고 말이죠, 거기다가 회사가 공채기간이 아니라 직원추천제로 하면 바로 일을 할수 있다고 말이죠 거기다가 와서 조금씩 일을 배우다가 자기랑 일을 하면 된다고 페이도 기본급이 꽤 높았고 출장이 있을때마다 플러스 알파가 있다고 하는 말에 혹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고민끝에 지금 일 그만두겠다고 말한다고 했더니 이력서를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추천이라도 이력서는 봐야하지 않겠냐구요
근데 이런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회사일을 그만두는걸로 사촌언니나 친구랑 이야기를 좀 해봐야 겠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근데 혹시 상담하면서 아는오빠가 일자리뭐 소개시켜주기로 했다고 그런말 하는건 아니지 이렇게 항상 물어보더라구요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친한 친구와 일에 대해서 상담을 했는데 맙소사 친구가 다단계 같다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도 다단계를 당할뻔 했다고 근데 제가 말하는걸 보면 딱 다단계 같다고 하더라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이해 되지않는 일들이 몇개가 있더라구요
혹시 이런경험을 가지신 분이 계신가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가요 우선은 이력서를 넣어 놓은 상태긴한데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