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2학년 여대생인데요
금요일날 저희과 교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제 엉덩이를 툭 치시는거예요..
근대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긴 했는데
그 기분이 너무 깨름칙한게
지워지지가 않아요..
저희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시니까
귀엽다는 의미에서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여러분 얘기 좀 들어보고 싶어요
저는 대학2학년 여대생인데요
금요일날 저희과 교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제 엉덩이를 툭 치시는거예요..
근대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긴 했는데
그 기분이 너무 깨름칙한게
지워지지가 않아요..
저희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시니까
귀엽다는 의미에서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
다음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여러분 얘기 좀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