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 친구가 진짜 ! 감히 !
저의 여자친구를 꼬실려고 하는게 이해가 되는건가요??
정말 완전 막장,,,ㅎㅎ
저 모르는사이에 여친에게 "남친한테 얘기하면 너 어떻게 될지도 몰라 " 이런식으로 매일 압박을 넣고 밤마다 여친집앞에가서 만나달라고 쇼를했다는데
정말,, 그친구,, 그놈,, 그사실을 알고나서
저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와서 죽일려다가 주변친구들이 그만두라고
말리는바람에 ,, 잠복하고있었는데
어느새 잠적을 감추고 어디론가 떠났더군요 -0-
그놈이,,ㅎㅎ
님들도 이런경험있으신가요??
그때 저랑 여친이 사귄지 일주년정도 지났을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