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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알바노 펜션

곽혜숙 |2010.03.29 08:47
조회 1,413 |추천 0

 

 

 

 

 

지난달 마지막주 때쯔음...

걍 정말 푹 쉬러 말 그대로 편하게 쉬러 간 춘천근처 펜션 ....

몸과 마음 다 편하게 쉬려 간 목적이였는데 ...

몸은 정말 편히 쉬다 온듯 한데 마음은 정말 무거웠던 휴식이였다.

그래도 시설좋고 멋진 펜션덕분에 도움이 된듯 하다.

 

< 이사진들은 울님께서 찍으신 사진입니다!!!  제가 찍은건 두세장정도? ㅋㅋㅋ>

 

 

 

 

 

 

 

 

 

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입력하고 갔다.

그러나 근처에 와서 간판이 없어서 무쟈게 헤멧다는.....

주인분들께 물어보니 간판을 누가 훔쳐갔다고 한다...

그래도 그럼 다시 달아야 하지 않나......

그건 아닌듯....

찾아오는 손님들이 참....

그럴듯....

 

 

 

 

 

 

 

 

 

 

그냥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다.

걍 허허벌판....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

앞에 기찻길이 있긴 하지만 실직적으로 접근도 못하는 기찻길이고...

그닥 이쁜 기찻길도 아니공.....

정말 주위가 횡~ 했다는...

그래도 펜션 내부자체가 넘 이쁘게 해놓아서

그나마 다행이였다.

 

 

 

 

 

 

 

 

 

들어가는 출입문

 

 

 

 

 

 

 

 

 

문을여자마자 들어서게 되는 곳

까페식으로 꾸면 놓은듯 하다..

영업을 따로 하는것 같진 않다.

영업한 주위의 환경도 전혀 아니였고..

아침에 모닝 토스트와 커피를 제공하는데

그때의 장소로 이용하려 만든듯...하기도 하고....

 

 

 

 

 

 

 

 

 

 

 

와인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내가 워낙 와인을 좋아해서..ㅎㅎ

와인 2병을 준비해 왔다는....

 

 

 

 

 

 

 

 

 

계단을 통해서  젤 꼭데기 층인 5층으로 올라갔다...

난 3층인줄 알고 착각했는데....

5층이였다는...

켁... 헉헉..거렸다는...

운동 ...부족....어쩔꺼얌...ㅋㅋㅋ

 

 

 

 

 

 

 

 

 각 층마다 1 객실씩....

여긴 제일 꼭데기인 우리 객실....

 

 

 

 

 

 

 

한계단 올라갈때마다 있었던 장식품들...

 

 

 

 

난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다는.....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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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입실하자마자 너무나 모던하고 단조하며 세련된 디자인에 놀랐다.

 

 

 

 

 

거실내부...

 

 

너무 예쁘게 꾸며놓은 창가 ...

 

 

 

 

 

 

 

거실과 방과 주방이 모두 하나로 합쳐져있는 구조...

 

 

 

 

 

 

 

 

 

 

 

 

 

 

 

 

 

 

 

 

 

 

 

 

 

 

 

 

 

 

여기는 주방...

보통 펜션과 다를건 없었다.

한가지 더 있는것은 토스트 기구....

그러나 품질이 너무 떨어진 것인지....

너무 금방 타버리고 사용법도 불편했다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서 그런지 깨끗했다.

 

 

 

 

 

욕조와 침실이 함께 있었던곳.....

 

 

 

 

 

 

 

 그리 많은 펜션을 다녀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였다.

뭐 그다지 실용적이지는 못했다.

 

 

 

 

 

 

 정말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

 

 

 

 

 

침실이 추울듯 했으나 전혀 안추웠던곳......

 

 

 

 

ㅎㅎㅎ 화장대!

 

 

 

 

 

 

 

 

 

나는 술은 못먹었지만 ...

그래도 와인잔에 포도쥬스와 함께 한잔했다는...

난 뭐가 그리 지쳤는지 저리 뻗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

 

 

 

 

 

 

한우 소고기 구이!

부위별로 조금씩 사왔다!!

 

 

 

 

 

 

 

밥과 상추겉절이는 펜션에서 재공해 주셨다....

여기서는 바베큐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만 따로 사와서 먹었었다.

그러니 걍 같이 제공해 주셨다.

너무나 감사했다.

ㅎㅎㅎ

감동이였다는......

 

 

 

 

 

 

 

 

드뎌 고기 굽기 시작....

 

 

 

 

 

 

 

3가지 부위를 사왔었는데....

먹느냐고 정신이 없어서...

ㅎㅎㅎ

걍 다 먹어버렸다는...

 

 

 

 

 

 

 

 

 

 

 

 

그리고 다시 객실로 돌아와서

상큼한 과일로 후식을....

울 님께선 나머지 와인을...

난 쥬스를...

ㅎㅎ

 

정말 편히 잘먹고 잘 쉬다 온날!!!!

 

 

 

 

 

 요기가 펜션 주소입니다!!

 

http://www.alban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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