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보름이 다되가네요
평일엔 회사에..회사끝나면 친구랑 운동..
주말엔.. 거의 집에 처박혀 있다가
어제는 언니식구따라 동물원에 갔네요
동물원가는길이 그의 집을 지나쳐가는 길이었고.
동물원가서도 연인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래서 그랬을까요
어제 더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나서 울었네요
나도 연락안했지만.
정말 연락한번안하는 그가 야속하고..
잊어주겠다 다짐하며 울며 잠들었네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헤어진지 보름이 다되가네요
평일엔 회사에..회사끝나면 친구랑 운동..
주말엔.. 거의 집에 처박혀 있다가
어제는 언니식구따라 동물원에 갔네요
동물원가는길이 그의 집을 지나쳐가는 길이었고.
동물원가서도 연인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래서 그랬을까요
어제 더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나서 울었네요
나도 연락안했지만.
정말 연락한번안하는 그가 야속하고..
잊어주겠다 다짐하며 울며 잠들었네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