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이매우 길어졌네요. 심심하신분들 꼭좀 읽어봐주세요
오랬동안 생각해오던건데 여기글읽다가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처음써봤지만 쓰는저도즐겁게 썻으므로 읽는대도 그럴꺼라 생각됩니다
25살이고 공부한번 재대로해본적없습니다. 덩치가커서 학교다닐때 어떻게하면
인정받을수있을까 싸움을잘할까 요런고민만하고 살다 성인이 됐습니다
대부분 학교다닐때 저같거나 놀생각만하신분들은 단순무식하며 생각해보고 처
리할려는 성향이 많이 부족하고 성격만 남자답거나. 쓸때없는부분으로만 특화되
어있는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엄청많겠죠 하지만 그렇게
산 제 주위친구들이 전부그렇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이렇게 살면서 졸업하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우월주위성격 이며
할줄아는거하나도 없는. 사람들과 대화를해도 상대방이 무슨뜻으로 말하는지 충고를해주면
먼저 기분나쁘게들리고 사람에대한 이해력이 매우떨어졌습니다
안배운사람중에 한명으로써 멍청한사람이 생각이없다 등등. 욕먹는부분에대해
인정합니다. 21살때 하고잇는일이 매우 한가한일이라 생전 처음으로 "책" 을접
하게되었습니다
만화책이나 봤지 소설책은 생각도안해봤죠 처음본책이 자기개발서였습니다
엄청난자극이 되었고 많이는 아니었지만 점점 책에관심을갖게되었습니다 처음
읽은 책이 그래서인지 자기개발서쪽 으로만 관심이가더군요. 25살 현제까지 50
권정도 읽은거같네요. 몰랐습니다 제가 바뀐지 그냥 나의 정체성에대해 고민이 좀 많아진정도? 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가점점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책에서 읽었던 좋은 성격들 자극
을받았던 영향있는글들이 내가 경험한일인듯 내 생각이되어있더군요. 신기합니다
사람들중엔 충고를 직접적으로해서 나쁜말처럼들리게하는 사람과
잘 풀어서 충고처럼 말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부분 전자에 부분에대해서는
기분이 나쁠겁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하지만 충고가 아닌 정말로 안좋은말에서도
좋은충고들이 들린다는겁니다. 배웠습니다 아무리 나쁜일.나쁜사람.안좋은말.안
좋은사람 착한일 착한말 등등 모든것에는 배울게있다는걸 모든것에도 좋게보면
이해가될수있다는걸, 제가 완벽하게 저렇게 한다는건 아닙니다 많은부분이 저렇
게 생각되게끔 바꼇지요. 저는 정말 멍청하고 할줄아는거하나없이 자격증 이런
거하나없이 살았습니다 25이나 되어서야 생각이좀바꼈죠 현제도 할줄아는거하나없구요.
별것도 아닌말을 너무길게썻네요 결론은 아무리 배운게없는사람이든 생각없이 살았든
똘아이든 뭐든 지금자기가 이런말을할사람이 아니라는걸. 더높고 가치있는사람
이 될거라는 생각을하면 일단 생각과 말투부터 달라질겁니다. 인터넷을보다보면
정말 생각없이 욕하시는분들이 너무많습니다. 충고에 글이올라와도 비난하고 고
민얘기를해도 비난하고 사는얘기를 해도 비난하고 다비난합니다. 당연히 좋은글
도 나쁜비난거리를 찾아냅니다.어떤사람이 그랬는진몰라도 똑똑한사람 배운사
람 못배운사람 다 똑같아집니다. 하지만 비난댓글을단사람은 못배우고 생각없고
어리고 변변찮은일하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죠. 제가볼땐 대한민국인터넷문화가 그렇고 한국네티즌에 엄청난부분이
이렇게 물이들었다는겁니다. 책을읽어서 좋은부분이 자기것이 되듯이 일부 비난적인
사람덕분에 순수하고 채워질부분이 있는 엄청난사람들의 생각을 그렇게 되게만
든거같습니다. 정말 배운거없고 딱보기엔 의미없는인생을 살고있는저같은 사람
에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박히는거죠. 못배우고 놀기만한애들도 가능성있는애들많습니다
그런 인식때문에 무시당하고 어딜가나 욕먹고해서 날개를 못펴는애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무시하고욕먹어도 마땅할애들 99명에게 욕해주고 수치감을
주려고 생각하는거 보다는 성공할생각과 가능성이 있는사람1명을 위해서 99명을
감싸주고 1명에 대한민국1%에 가능성을 열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런아이들말고도 모든 안좋은인식을 갖고있는사람모두에게 적용되는말이죠
정말 욕먹어마땅하지만 욕해주고 비난해서뭐합니까 걔네가 죽습니까. 자기에대해
원망하고 비난하는사람들때메 더 심각해지는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런사람 욕하는거랑 감싸주는거랑 뭐가다릅니까.. 타자쳐서 비난하고 타자쳐서 감싸줍니다. 10마디로 비난하고 10마디로 감싸줍니다 욕해줘서 자살하면 기분좋습니까?
자살할사람 감싸줘서 살려내면 기분좋습니까.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나옵니다
조금만생각해서 대해주면 그사람에 인생이 바뀝니다. 전 뭐 직업이좋은사람도아니고
부자도아닙니다. 평범한사람중에 평범합니다 이글을읽으신분들에게 제가 잘낫다고
자랑하는거 아닙니다. 저처럼 생각하시는게 더 좋지않을까하는 의견을 써본겁니다.
쓸때없이 제 인생에대해 쓰는건 제가하고싶은말을 바로쓰게되면
충고나 욕으로 보일까봐 그랬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서 이렇게 생각하게되었고
부자든 똑똑하든 가난하든 멍청하든 못배웠든 전문적이아닌 상식적인 생각은 다
똑같다는걸 보여주고싶었습니다. 지금자기 상황이 안좋고 자기직업이 변변치않더라고
모든사람의 생각과 말투는 대한민국1%가 될수있다는겁니다. 돈으로 직업으로
못이긴다면 인품으로 이겨야죠. 부자들이 잘배우고 돈많아서 인품도좋다는 말이 나오기전에 가난하고 못배운사람들인데 인품하나는 끝내준다는 말이 나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