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던 그♥가
카리스마만 넘쳐 흘를 줄 알았던 유오성의 재발견! 을 볼 수 있는 영화 발견 0,.0
며칠 전 시사회를 통해서 반가운 살인자라는 영화를 먼저 만나볼 수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 저런 유오성의 남자다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웃음을 막!막! 퍼다 주었다~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눈물겹게 찌질한 꽈당오성 탄생!
이 장면에서 내 앞사람이 오만인상을 쓰고 째려볼정도로
정말 커다랗게 빵!빵! 터지게 웃었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너무 웃겨요ㅠㅠ 친구아이가! 카리스마 넘쳐흘르던 모습에서
이 정도의 찌질캐릭터로 어떻게 변신하실 수 있는 건가요ㅠㅠ)
함께 출연하는 백수같은 형사,
김동욱님은 맞아도 환~한 대낮에 엉덩이 들이밀고 있고..
(오히려 적극적인 환자 앞에서 간호사 언니가 피하고 있음.ㅋㅋㅋ)
형사같은 백수,
유오성님은 맞아도 의사 뺨치는 형사처럼
스스로 약을 바르며 견뎌내는 이 모습은 정말..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 @#$%$^^^&를 지르며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
또한 울다가 웃다가 할 수 있는 베스트 장면!ㅋㅋ
대부분의 영화 배우는 영화 찍기 전에 몸 울그락불그락 만드느라 정신 없을텐데
but 유오성님은 백수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끊고.몸꽝을 갈구 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몸만 좋기만 하세용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