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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씨랑 한채영씨 그래픽노블 비교해 봤어요~

버럭쟁이 |2010.03.31 20:26
조회 880 |추천 0

 

이번에 이병헌씨랑 한채영씨가 호흡을 맞추는 윈저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인플루언스에서 그래픽노블과 영화가 함께 상영되고 있기에

한번 영화와 비교해 보기위해 올려 봤어요~!

 

먼저 J 역으로 인플루언스에서 이병헌씨와 함께 러브모드에 있으며,

DJC를 지키는 한채영씨는 하일권씨의 그림에 의해서 이렇게 그려 졌어요

 

 

예쁘게 더 잘 그려진거 같아요.

실제 영화에서는 이런 모습으로 나오지요~

 

 

비슷하게 그린거 같나요?

둘다 예쁘게 그려진것 같아요~

특히 그래픽노블상에서는 더욱더 애절한 느낌이 들어나서

더욱 둘이 못만나는게 애가 타는기분이예요

 

그리고, 이병헌씨는 여기에서 W의 역을 맞고 있는데,

이번엔 하일권씨가 그린그림 말고, 박상선씨가 그린그림을 가지고 비교해 봤어요.

 

 

이병헌씨의 날카로운 모습이 좀더 잘 드러나는것 같지 않나요?

특히나 현재 W의 위치상에서 뭔가 절제되면서

DJC를 관리하는 그런 느낌상에서는 그래픽노블쪽도 잘 나타내 주고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J랑의 관계에서는 솔직히 하일권씨의 그림이 더 잘어울리는듯한 느낌이예요

 

 

그리고, 주연급 조연!

화이트W같은 경우에도 이병헌씨의 또 다른 역활로 하나가 나왔지요.

이 역같은 경우에는 박상선씨가 그린 그래픽노블은 없고,

하일권씨가 그린 그래픽노블이 있기에 가지고 와봤어요.

 

 

물론, 분장도 다르게 하였죠.

쫌 닮아 보이시나요?

 

 

전 솔직히 그림쪽이 쫌 더 무서운듯..ㄷㄷㄷ;;;

그래도 인플루언스 그래픽노블상에서 그의 성격을 들어내주는것은

잘 들어내준듯 싶어요.

 

흑;; 학과과제해야는데...

하기싫어서 이렇게 적고 있어요~ㅎㅎ

인플루언스.. 갠적으로 무료로 풀버전도 볼 수 있고,

(www.the-djc.com)

이것저것 볼것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특히나 이병헌씨의 연기는 언제나 명품연기인듯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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