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인터넷이용 요금때문에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2005년 인터넷제품을 사용하게됩니다
사용하다 요금 체납으로 인터넷이 끊기고 7월에 그쪽직원이 모뎀을 회수해 갑니다.
확실히 기억나는것이 제가 모뎀을 주니 그사람이 무선인터넷용 모뎀이 하나 더 있을거라고 해서 그걸 찾아서 전해주었던것을 확실히 기억합니다.
근데 문제가 제가 해지를 한것이 아니고 이용이 정지 되어있는 상태인것을 모르고 있다가 2009년 6월부터 통장에 잔액이 있어 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2010년 2월에 문자로 연체금이 있다고 해서 이상해 전화를 해봤더니
2009년 12월 부터 연체하여 13만원이 미납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인터넷을 사용한 집에서 2006년에 이사를 나왔습니다
모뎀도 없고 그곳에 살지도 않은 저에게 부과된 돈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로 말했더니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더라고요
2시간쯤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했는데 같은 대답뿐
5시간을 기다리다 못해 제가 살고있는 곳 담당회사로 찾아가 말했더니
그사람 하는 행동이 더 황당하더라고요
모뎀과는 상관이 없다 2년을 약정한것이니 당연히 돈이 부과된다는겁니다
제가 모뎀을 여기서 회수해갔는데 어떻게 사용할수있는 기계가 없는데 돈이 부과되냐고 하니 계속 약정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핸드폰없는 사람이 핸드폰요금이 부과된거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예까지 들어서
말했는데도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뎀은 상관이 없답니다.
그래서 그럼 자동부활 되면 여기서도 알아서 모뎀을 가져다 줘야 하는거 아니냐 했던니 그건 제 책임이랍니다.
제가 신청을 안해서 랍니다 그러면서 자기네 입으로 3개월 연체가 되면 모뎀을 회수해 간다고 말하더라고요.
제가 답답해서 모뎀이 회수된것 여부를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자기네 일이 아니라는 듯말하다 저보고 의자가서 기다리라고 자기를 기다리는 손님이 있다고(그러다 다른손님이 찾아와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렇게 말을하는겁니다 그럼 저는 손님 아닙니까?
제가 제일을 처리해달라고 하니 버럭화를 내더라고요
그리고는 한참후에 모뎀회수가 안됬다고 하더라고요...-_-
자기네도 이상한지 기사한테 3개월 연체되면 당연히 회수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기까지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이제는 모뎀이 회수가 안되갔다고만 주문외우듯이 말을하더라고요
제 친구가 듣다 못해(제가 처음부터 녹음을 하고있었습니다 예전에 대기업상대할때 꼭 녹음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읽고)야 녹음다 했지 이사람 자꾸 이상한 말하니깐 그냥 가자 했더니 다짜고짜 잡기 시작하면서 또 말도 안되는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비용 돌려주면 저는 제가 약정안지키고 해약한 해약금을 지불하겠다고 까지 했는데 자기네 말로는 이제껏 빠져나간거는 무시하고 지금 연체금과 해약금을 없애주고 끝내자는 겁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미납금을 내가 왜 그렇게 처러해야하냐고 하면서 거절했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서 그날은 나왔는데 몇일후 다시 생각해 봤는지 전화가 왔더라고
그 얘기 하던 직원 손님인 제가 서서 말하는데 혼자서 앉아 커피먹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안그래도 억울하고 돈아까운데 그행동까지 보니 눈이 뒤집히더라고요
그렇게 보름가량지나고 어이없게 저희 친오빠 통장에서 돈이나갔더라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제이름으로 된건데 어떻게 친오빠 통장에서 돈이 나갑니까?
전화했더니 돈을 안내서 뺀거라고 돌려주겠다더니 오늘 또 오빠 통장에서 빠져나갔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