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드래곤, 무엇이 문제였나

ㅇㅇㅈㅊㅅㅁ |2010.04.01 15:48
조회 6,266 |추천 5

  



ㅇ 지드래곤 솔로 데뷔 앨범 표절의혹 및 경고장 사건

 


 

동영상 재생시켜놓고 글을 읽어주세요. 화면에선 별다른 영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1.저작권 보유회사 소니는 하트브레이커, 소년이여, with u, i don't care 총 4곡에 대한 표절경고장발송, 가요 역사상 최초의 표절 경고장

http://news.nate.com/view/20090922n09077

소니ATV, 지드래곤 소속사에(무단음원 사용에 따른 음원 사용 중지) 경고장

 

 

2. 저작권 보유회사 워너채플은 하트브레이커 완곡을 듣고 표절확신한다며 입장표명

 http://star.mt.co.kr/stview.php?no=2009081813151153270 워너채플 기사

 "라이트라운드 저작권자 표절확신"

 

 

3.음악 평론가 김작가 역시 표절이라며 의견 표명.

  http://news.nate.com/view/20090818n09548

"하트브레이커, 6마디 유사해도 표절 맞다"

 

 

 

4. 인터넷 음악 웹진 weiv 앨범평,

  영향력을 인정받아 언론에서 자주 노출되는 음악 웹진.  

http://www.weiv.co.kr/review_view.html?code=album&num=2855

"하트브레이커는 비평적으로 파산한 음반"

인터넷 음악 웹진 ‘weiv’는 ‘하트브레이커’에 대해 “비평적으로 파산한 음반”이라며

 “이 음반에 노골적으로 흐르는 모작의 냄새가 비평적 개입을 중단시킨다”고 지적했다.

 

 

 

5. 대중문화 평론가 김태훈 역시 비판.

http://news.nate.com/view/20091231n07570

"쉽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사이비들의 시대"

 

 

 

 

6. 대중음악 평론가 최민우 역시 비판.

http://weekly.hankooki.com/lpage/arts/200909/wk20090911162915105210.htm
"여러분이 자신의 귀를 믿어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

표절이냐 아니냐의 법적 판정보다 중요한 건 도작의 흔적을 느끼는 대중의 귀다.

 

 

 

7. G드래곤 표절 논란, YG가 웃는 까닭

http://zine.media.daum.net/sisain/view.html?cpid=131&newsid=20091106101210737&p=sisain

인기 가수의 신곡이 공개될 때마다 기존 노래와 유사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건 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대부분 큰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금세 수그러든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논란은 거세게 끓어올랐다. 그럴 만했다. ‘하트브레이커’와 ‘라이트 라운드’의 경우 곡의 인트로 부분에서 비트와 랩의 플로가 서로 중첩되는 수준이었다. ‘버터플라이’도 곡의 모티브가 되는 코러스의 멜로디가 ‘쉬즈 일렉트릭’의 코러스와 동일했다. G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이 두 곡을 사전 공개하면서 하필이면 문제가 된 부분만을 떼어서 발표한 건, 곧 그 부분들이 각 노래의 첫인상을 좌우한다는 의미이다. 그런 핵심부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으니 논란이 거센 건 당연한 일이다.

 

 

 

 

 

저작권 보유회사 2곳이 모두 표절확신한다는 의사 표명하였음.

평론가들 및 음악관계자들 역시 표절이라 의견 표명하였음.

 

 

 

 

 

 

 

 

 '음악표절 가이드 라인' (문화관광부2007) 중 
'일반청중의 입장에서 표절을 판단한다. 음악의 표절여부를 판단할때 그기준을 일반청중 시각으로 삼을것인가 아니면 음악전문가들의 판단에 의할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우리법원이 명시적으로 판단을 내린바는 없다. 그러나, 미국의 많은 사례들을 보면, 원칙적으로 음악의 실질적 유사성여부를 판단하는것은 그음악의 수요자인 일반청중을 기준으로하여 그청중들이 듣기에 실질적 유사성이 느껴진다면 전문가들의 분석에도 불구하고 두곡이 유사하다 판단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학설들도 대체로 미국과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주로 10대를위한 대중음악이라면 10대청소년의 관점에서, 클래식음악이라면 클래식을 즐기는 대중의 관점에서 그 유사성 여부를 판단하게된다' 

위에서 말한다. 전문가들의 분석보다 중요하게 작용할수 있는것은 '대중'의 의견이며 '대중'의 관점이라고. 
대중음악에 대한 대중음악관계자들과 대중의 말이 YG와 지드래곤은 아직도 안들리는가? 안듣는건가?
단순히 원저작자로부터 표절판정만 안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중음악을 하며, 대중들로부터 사랑받길 바라는 사람의 자세란 말인가?

대중음악의 소비자인 동시에  대중음악의 중심인 것은 바로 대중이다.

표절은 법적 처벌을 받게되는 심각한 범죄다.









 

ㅇ 소년이여 뮤직비디오 표절의혹  


움직이는 그림 파일입니다.

 

 black eyd peas BOOM BOOM POW 뮤직비디오

 

지드래곤 소년이여 뮤직비디오

 

 

 

 

 

 

black eyd peas BOOM BOOM POW 뮤직비디오

지드래곤 소년이여 뮤직비디오

 

 

 

 

 

black eyd peas BOOM BOOM POW 뮤직비디오

 

지드래곤 소년이여 뮤직비디오

 

 

 

 

 

 

black eyd peas BOOM BOOM POW 뮤직비디오

지드래곤 소년이여 뮤직비디오


 

 







ㅇ 지드래곤 솔로 앨범 재킷 표절의혹


SPIRITUALIZED 앨범 재킷

지드래곤 솔로앨범재킷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은 이번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 수록곡의 작곡과

음반 스타일링,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혼자 힘으로 다 해내고 있다"

 

 "항상 기발하고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패션을 보여 온 그인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07740&section=sc4

 


 

 


 


 

 

ㅇ 지드래곤 솔로 앨범 수록곡 the leaders 표절의혹 

     

 

  

    

 

   이 영상은 위의 영상에서 나온 SNOOP DOGG 피쳐링 PHARRELL이 부른

   drop it like it's hot 의 무수정본,검열 이전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유튜브에서도 찾기 어렵던데 네이트에 무수정본이 그것도 고화질로 있네요.

      수염없는 키작은 남자가 패럴이라는 사람인데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프로듀서겸 래퍼죠.

   느릿 느릿한 리듬과 낮게 읊조리는 랩, 특유의 비트가 인상적입니다

  위의 스타일은 패럴이 독보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염있는 스눕독은 굳이 설명 안드려도 될듯.

   영상이 은근히 섹시해요, 장난끼많은 패럴의 야한 손짓도 그렇고.  

   

 

 

 

  


    









 ㅇ  지드래곤 퍼포먼스 vs 에미넴  퍼포먼스 

 

음악 시상식 MAMA - 솔로 랩뮤지션 지드래곤의  닮은 꼴 퍼포먼스

  권지용 닮은 꼴인 똑같은 의상의 여러명이 뒤에 줄지어 서있습니다, 음악 시상식에서.

 

 

 

 

 

 

 

 

 

이번엔 에미넴을 보죠.

 마찬가지로 음악시상식입니다.

2000년 VMA에서 선보였던 에미넴의 THE REAL SLIM SHADY 공연입니다.

당시에 에미넴의 이 퍼포먼스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공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런데 MNET관계자나 지드래곤측은 모니터 조차 안했던 걸까요.

아님 아무생각없이 그냥 베낀걸까요,

이 역시 문제가 된다면 나중엔 오마쥬고 레퍼런스라고 할 건가요.

아님 트렌드?  적어도 트렌드란 말은 못하겠네요.

 

 

 

 

 

 

 

 

 

음악 시상식 VMA -  솔로 렙뮤지션 에미넴의  닮은 꼴 퍼포먼스

 에미넴 닮은 꼴인 똑같은 의상의 여러명이 뒤에 줄지어 서있습니다, 음악 시상식에서.

 

 

 

 

 

 

 

 

 

 

역시 에미넴과 닮은 꼴 사람들 여러명이  에미넴의 뒤에 서있습니다.

마찬가지 이들도 무표정 컨셉으로 모두 똑같은 옷(에미넴과는 다른 옷)을 입고

 서있습니다.

역시 그들에게 안무같은 건 전혀 없이 줄맞춰 서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들은 

유튜브 검색창에 EMINEM THE REAL SLIM SHADY 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어느가수와 백댄서가 똑같은 옷 입고 나와 춤을 맞춰서  춘다고 해서

그러한 공통점때문에 퍼포먼스를 베꼈다고 하진 않습니다.

발라드 가수가 율동없이 얌전히 혼자 곡을 부르고 내려간다고 해서

그 무대를 베꼈다고 하진 않습니다.

보편적이며 일반적인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해의 음악시상식에서 자신과 닮은꼴 여러명에게 모두 똑같은 옷을 입혀

무표정으로 줄지어 뒤에 세워두고 공연하는  퍼포먼스..

결코 일반적인 퍼포먼스는 아닙니다.

게다가 그 공연을 하는 가수인 에미넴이나 지드래곤도 남성 솔로 랩 뮤지션이죠.

 

 

 

 

이 경우,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퍼포먼스에 저작권이 있지는 않을테니, 표절이다 아니다의 문제로 다뤄질 일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MAMA 기사가 나오던 시점부터 말 나왔던 에미넴의 독특한 퍼포먼스를 베꼈다는 의혹은 남게 될겁니다.  
















ㅇ this love 원저작자 성명표시권 표기 문제

   


빅뱅의 this love 

 

 

 

 이건 원곡입니다.

MAROON5의  THIS LOVE

 

샘플링, 리메이크는 원저작자를 

작사, 작곡, 편곡에 표기해야 함

(법으로 정해진 성명표시권으로 

작사 작곡 편곡에 원저작자의 이름이 표기될 권리)


저작권협회에는 작사작곡 모두 maroon5 멤버들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실제 발매된 앨범이나 공식홈페이지, 노래방에도 저작권협회처럼 maroon5 멤버들 이름이 작사작곡편곡에 적혀있나 확인해볼까요

 




 

 

 

 작사 지드래곤 작곡 지드래곤 편곡 지드래곤

 작사 지드래곤 작곡 지드래곤 편곡 지드래곤

 

 작사 지드래곤 작곡 지드래곤 편곡 지드래곤

작사 지드래곤  작곡 지드래곤



눈씻고 찾아도, 원작자의 이름은 작사작곡편곡에서 찾을수가  없습니다.

오직 지드래곤의 이름뿐입니다.

데뷔전에 케이블 TV 다큐에서 원곡을 재해석한 것이이라고 말을 했어도 

원저작자 표기는 법적으로 지켜져야할 성명표시권이기에 앨범표기 혹은 공식홈페이지 표기시엔 원저작자의 성명이 분명하게 작사작곡자로 표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보다시피 원저작자는 작사작곡편곡에 단 한명도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this love에 관련된 보다 자세하고 충격적인 내용은 아래 판을 보시길 바랍니다.

음저협 등록표기와 불일치하는 등록시기,  앨범 표기문제 어느하나 문제아닌 것이 없습니다. 

http://pann.nate.com/b200250314 

지드래곤 this love 샘플링에 숨겨진 진실.


 






ㅇ지드래곤 검찰 소환 사건


 

검찰이 지드래곤을 처벌해도 무방했다고 발표했다. 그렇지만 검찰은 지드래곤이 초범이라는 점, 나이가 어린 점, YG엔터테인먼트와 기획자 정씨가 동일한 혐의로 처벌 받은 점 등을 이유로 참작해주었고 지드래곤 입건을 유예했다.  

 
  검찰 "G드래곤, 처벌해도 무방했으나…"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8677  전체내용 보시려면 클릭
지드래곤이 21세의 초범인 대학생이고, 침대 퍼포먼스 및 이의 세부적 내용을 기안한 자는 정씨이며 지드래곤은 정씨가 기획한대로 공연한 점을 참작했다. 

동부지검 측은 “음란하지는 않지만 청소년에게는 유해하다는 것”이라며 “처벌해도 무방하지만 이 공연을 기획한 소속사와 정씨가 처벌을 받았으므로 이를 유예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배포한 ‘지드래곤, 청소년보호법위반 및 공연음란죄 무혐의 처분’이라는 보도자료는 공연 자체의 청소년 유해성 판정을 모호하게 표현, 혼란을 불렀다. 



검찰 " 지드래곤은 초범"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3475
검찰은 "지드래곤이 초범이고 스물한살의 대학생인데다 침대 퍼포먼스 등 문제가 된 부분은 본인 생각이 아닌 정씨가 기획한 대로 공연한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0368
검찰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초범이고 스물한살의 대학생인데다 문제가 된 퍼포먼스를 정씨가 기획한 대로 공연한 점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316n10519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정필재 부장검사)는 "G-드래곤이 초범이고 21살의 대학생인데다, 정 씨가 기획한 대로 공연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요즘 보면 술마셨다고 참작해주고
어리다고 참작해주고
초범이라고 참작해주고 있습니다 
법을 어기는 사람, 가해자를 참작해주기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 건지, 
법을 지키는 사람,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이 존재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법을 지키려는 사람과 피해자가 보호받는 법이었으면 합니다. 



초범 - 처음으로 저지른 범죄(犯罪) 또는, 그 범인(犯人)

참고하세요
음란하다 - 음탕하고 난잡하다선정적이다 - 정욕을 자극하여 일으키다 '음란하다'는 '선정적이다' 보다 더 수위가 센 것으로 선정적인 공연은  청소년에게만 유해한 것으로 판단하지만음란한 공연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유해하다고 판단한다
즉, 음란한 것은 성인대상일지라도 혐의가 인정된다.반면에, 선정적인 것은 대상이 청소년일 경우 혐의가 인정된다.12세 관람등급이었던 지드래곤의 공연은 음란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선정적이었으므로 청소년들에게 유해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정이다.  

 








지드래곤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

지드래곤에게 대중이란 어떤 존재인가

자신이 대중음악인으로서 인정받길 원한다면, 존중받길 원한다면, 

자신부터 대중을 존중하고 음악하는 사람들, 창작하는 사람들을 존중했어야 했다


지드래곤은 적지 않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지드래곤의 외모, 스타일이 맘에 들어 팬이 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지드래곤의 노래가 맘에 들어 팬이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무대에서 지드래곤의 모습이 맘에 들어 팬이 된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지드래곤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결코 적지 않다.

단순히 안티들 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왜 지드래곤과 지드래곤의 음악을 부정적으로 평가할까? 

 

잡지, 인터넷을 보면 알겠지만 음악평론가 열에 아홉은 지드래곤 곡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도작, 표절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비판한다.

지드래곤은 플로라이다 피쳐링곡을 공개하면서까지 표절의혹을 벗어나려 했지만 

여전히 하트브레이커는 평론가들에게서 부정적인 평가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지드래곤곡은 왜 많은 음악평론가들이 비판하며 부정적으로 평가할까? 

저작권보유회사는 왜 YG와 지드래곤에게 표절곡들이라며 경고장을 보냈을까? 

국정감사때 왜 하필이면  지드래곤곡을 틀며 가요 표절문제의 심각성을 거론했을까?

인디씬에선  지드래곤을  왜 하필 카피뮤지션이라며 디스했을까?

지드래곤의 곡은 왜 자주 표절의혹의 중심에 놓이며 

많은 대중들이 표절이라며 공감할까?

여러 음악전문가들은 왜 지드래곤 곡과 표절의혹곡 사이에, 

비슷한 정도를 넘어 실질적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했을까?



이들이 모두 단순히 지드래곤을 맹목적으로 싫어하는 안티로 밖에 안보이는가?

 



추천수5
반대수6
베플사람|2010.04.02 20:28
악 ㅅㅂ!!! 그만해라 좀! 다끝난얘기 어쩌라고? 너도 권지용음악 듣고 따라한잖아ㅡㅡ 니가 권지용입장되봐. 권지용 하트브레이커 플로라이다가 피쳐링했다잖아? 넌 니노래 뺏낀애랑 노래 부르고 싶겠냐?ㅉㅉ 노래 주인 플로라이다가 표절이라고 생각안하는데 니가 뭔데 떠들어 그냥 나둬라 피곤하게 하지말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d|2010.04.02 05:21
지혜야 그만해.. 진짜 없어보인다..ㅉㅉㅉㅉㅉㅉ 아주 지드래곤 까는거에 인생을 다 걸었네..어쩜 좋냐,ㅉㅉㅉ
베플뭥미|2010.04.01 15:52
어쩌라고 그럼니가 노래 만들어봨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