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2002년 개봉했던 영화 집으로 입니다. 한찬 버릇없던 꼬마로 나왔던 아이 유승호 지금과 비교하면 정말 다르죠? 지금도 그때 이 꼬마가 지금의 그 유승호가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 어릴때에요.
그로부터 4년후 2006년 <마음이>로 돌아온 승호군 좀 컸다는게 느껴지시나요?
2008년 뮤직비디오 <고독한 인생>의 유승호입니다. 제2의 소지섭이라는 별명이 붙을 당시였죠. 갑작스런 성장에
"지금 처럼만 자라다오" 라고 외치던 누나들이 많았을 당시입니다.
2009년 <선덕여왕>드라마에서의 김춘추 역을 맡은 유승호 꽤 괜찮은 케릭터로 많은 누나들을 미소짓게 만든 드라마였습니다. 약간 사기성이 가미된 케릭터에 수많은 유춘추 팬을 만들었다죠. 너무 잘 자라주었어요.
2010<공부의신> 얼마전에 막을 내린 일본만화 꼴찌동경대가다를 드라마화한 작품이였죠 꼴통역할의 황백현역을 맡아 역시 사극보다 현대물에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였습니다. 이제 어엿한 고등학생 다운 모습을 보였더랬죠
집으로에서 봤던 버릇없는 꼬맹이부터 지금 보시는 이 사진까지 너무 많은 변화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유승호입니다. 제2의 소지섭, 리틀소지섭이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 잘 커주고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더 큰 성장을 할지 기대 해봅니다. 승호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