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면서 씁니다.....
저는 몇년전 어떠한 사랑을 만나 고백하고
그리고 그 결과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주위의 상황과 맞물려 그건 사랑도 아니였지만
아무것도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신도 맛보고... 정말 전 고백한 죄밖에 없는데
그 남자는 발정나서 다신 오지 않겠다고 욕까지하고
다른여자와 가버렸습니다
전 어의 없고 억울하고 미칠것 같았지만 그 세끼를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욕하는거 이해해주세요... 끝까지 읽으면 욕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상황이 그렇게 만든것도 있고... 이해했습니다...
짓밟힌것 까지 이해했는데......
후에 알고 보니 내 동생을 염탐했더라고요
미처버릴것 같습니다...
고백하고 짓밟힌것도 모잘라...
제앞에서 뻔히 키스까지하고 벼래별 짓 다 떨다가....
이제 정말 사랑하는 사람만나 살려고 하니까
알지도 못하는 여동생을 염탐하니....
미쳐 버릴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대화할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안됩니다
그런 쓰레기도 있다니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