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고,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 라고 부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