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박남희 |2010.04.03 22:14
조회 24 |추천 0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고,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 라고 부른다고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