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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무능총각선생님의 남원 도통 초교

참으로 어이 없는 일입니다.

아니지요. 옛날 우리 선생님은  우리반 아이들 이름을 외우려고

 

깜지를 쓸정도였습니다.

그것도 그시절에는 70명이었는데

그래도  1시간 수업을 지나고 나면

 

출석표 안보고 이름 부르는 선생님을 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남원도통초등학교  5학년 총각선생님은

 

학생수 20명정도밖에 안되는데

그것도 학생상담 시간인데도 이름도 모르고

 

학모를 만나려고 했다는 말을 전해듣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그런 선생님을

 

무능한 선생님을  이대로 지켜봐야한다는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교사  어찌 교사가 되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제발 나이를 탓하지 말고

 

능력없는 교사 교단에서 내려야하는

애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교사를

 

교단을 내려야 한다는 주장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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