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네피트 터치 미 댄 트라이 투 리브크림.

낭만편집증... |2010.04.04 19:14
조회 2,370 |추천 0

'터치 미 댄 트라이 투 리브'
즉 '나를  만져봐, 그리고 떠나려고 해봐'라는 도발적인 이름을 가진 바디크림.
이 크림을 바르고 난 피부를 만지고 나면 감히 떠날 수 없을거야! 라는

의미가 담긴 제품. 과연 얼마나 부드럽고 매력적인 피부를 만들어 주길래

이런 네이밍을 붙였나 하는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시켰던 제품이다.

악건성인 나는 365일 사계정 내내 바디오일과 바디크림을 바를 정도로 악건성 피부이다.
건조한 계절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온 몸이 건조해지기 쉽상이어서 바디크림은 필수.
써본 뒤 질감, 향, 사용감이 너무 괜찮고 만족스러웠던 바로 이 제품.

겉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 바디크림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선호하는 바디제품이라고 한다.
특히 손담비씨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다리를 광택 있어 보이게 하기 위함은 물론
매끈하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까지 주는 크림이라며

그녀의 뷰티 파우치에 담겨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하기까지 했다.
역시 그녀의 빛나는 다리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었나봐. ㅎㅎ
지금까지 써본 바디 제품 중 나의 찌랄같은 피부를 가장 잘 맞고

 촉촉하게 해준 완소제품. 코코아 버터의 달콤한 향이

몸에 오래도록 남아있어 바르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손담비뿐만 아니라 변정수도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들었다.
속캡을 열자마자 확 풍겨오는 향이 정~말 너무너무 향긋하다.
이 향을 글로만 표현해야 하는 사실이 안타깝다.
발림성 또한 괜찮다. 딱 보기에도 촉촉하면서도 윤기가 자연스레 흐른다.
아~ 쫄깃쫄깃한 내 피부를 만들어주는 완소 바디제품.
펄이 들어가 있는 바디크림도 아닌데 크림만으로도 광택이 나고

매끈한 피부로 표현된다.마치 바디 밤을 바른듯한 피부..........!!
다 흡수되고 나면 정말 부들부들한 피부가 된다.

그리고 앞서 말했던 향긋한 향이 꽤 오랫동안 지속된다.
터치 미 댄 트라이 투 리브에서 나는 향이 베네피트의 인기 향수 '이효리 향수'로

유명한 '메이비 베이비'와 매우 흡사하다. 실제로 향수의 향을 더

오래 지속시키기 위해같은 향의 바디크림을 발라주는 방법도있다.
샤워 후 터치 미 댄 트라이 투 리브를 온 몸에 발라준 뒤 마무리로

메이비 베이비를 칙칙 뿌러주면 향긋한 '화이트 블로섬'향을 더

오래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피치+살구향이 나는데 정~말 여성스러운 향이다.

 

 

 

 

총평 -★★★★★

 

 

benefit - 터치 미 댄 트라이 투 리브크림

정품용량 140ml, 46.000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