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들어가는 문입니다.
주차장은 울타리옆에 넓게 있구여 ..
저문은 작물보호, 시설보호차 만들어놓은 사람이 드나드는 문이지요..
옆에 주차장입니다.
‘채송화’라는 음식점이 살짝보입니다.
쉼터와 화장실입니다.
쉼터엔 아직 멋진 평상 과 의자가 없어서 다소 허전해보입니다.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
아직 사용하지않은 깨끗한 화장실입니다.
더우면 뒤에 천막을 올리고 비오면 막을수 있는 안락한 쉼터가 있습니다.
의자가 없어서 허전해 보이지만 ...
내가 지은 텃밭을 뿌듯하게 바라볼수 있는 근사한 쉼터이지요..
아직 로터리작업과 구획정리를 하지않은 밭입니다.
뒤에 산림은 공기를 더욱 맑게 해주네여..
몇일 후 로터리 작업 후 근사한 밭을 보여드립죠!
로터리 작업전 밭과 저기 멀리는 보이는 집은 음식점, 그 뒤에 우리 주차장,
창고도 작게 보이는 군여..
작업 후 농기구등을 보관해 둘 수 있습니다.
아주 좋지요? ㅎㅎ
사진 계속 올릴테니 관심 가져주세욘..
올 여름 여기서 생명을 키워보자구여..
문의 ; 010-4510-9516
김포 햇빛주말농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