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사람.......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ㅜ

당연히 |2003.07.07 14:27
조회 97 |추천 0

최종적인 결론과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지만,

인생을 좀 더 산사람의 생각으론   여기서 그만 두십시요

다음 날 기억못할 정도로 술을 먹는것두 문제가 잇지만

주사를 핑계삼아 망말을 일삼고, 여자관계도 깨끗하지 않은 사람인것 같군요

망설일 거 없을 듯싶은데.... 그 간의 열달동안 든 정 땜에 평생을 이런 식으론

살 수없겟죠?

지금 이사람 아님 안될것같은 간절한 맘.     성실하고 배려깊은 남자만나면

기억조차 희미해질걸요!!

좀 더 약게 사십시요   빌려준돈 빨리 회수하구, 휴대폰 번호 변경하구요

댁한테 인내하면서 새사람될때까지 기다리세요   란 말 못하겟습니다

그남자 근성이 그렇다면 고칠 수 없는 병이니까요

잠깐 뉘우쳐하는 일시적인 모습에 연민 느끼지말고 단호하게 헤어지자고 하세요

물론 맘 아프겟죠  그렇다구 동정에 이끌려서 가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이 남자는 술과 여자 거짓말 무책임한 행동    나쁜 요소들은 두루두루 갖췃군요

결혼 전 부터 이런 말두 안되는 일로 고민하구 갈등하고 회의적이라면

두사람은 인연이 없는겁니다    결혼전엔 단점도 안보이고 마냥 같이살고픈 맘만

잇거든요   그래두 현실로 부딪히면 여러가지 주변의 일들과 그간의 살아온 방식의 차이

들로 다툼이 잇는데  ,,,,,,,

우리 딸이 댁처럼 남자로 인해 고민한다면 참 부모입장으로서 가슴메어집니다

잘 키워주신 부모님을 봐서라두   성실하고 삶의 목표가 정립된 바른 남성만나

결혼하세요      엄마같은 맘에서 기도드려줄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