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어느세 다지나가버렸네
미안 하다는 말 밖엔 할말이 없어
늘 받기만 했지
선물 하나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해서
처음으로 생일상 못 차려 준것 같다
이글 을 쓰는데
왜이렇게 어지럽지
평 일은 서로바쁘니 우리 주말에 맛있는거 만들어 먹자
미안하구 사랑해
몸이 좀 나아 지면 맛있는음식
많이 챙겨 줄 께
진심
2010년 4월 5일
주현이가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가 어느세 다지나가버렸네
미안 하다는 말 밖엔 할말이 없어
늘 받기만 했지
선물 하나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해서
처음으로 생일상 못 차려 준것 같다
이글 을 쓰는데
왜이렇게 어지럽지
평 일은 서로바쁘니 우리 주말에 맛있는거 만들어 먹자
미안하구 사랑해
몸이 좀 나아 지면 맛있는음식
많이 챙겨 줄 께
진심
2010년 4월 5일
주현이가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