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병아리 파시는 할머니가 계시는거에요.
옛날에 학교앞에선 흔하게 볼수 있던 광경인,,,
옛추억도 생각나고, 재밋기도 하고 해서 3마리를 사서 키웟어요.
죙일 삐약삐약 -_-..아주 죽을뻔 햇다는,,,
조금씩 커가니까 그나마 조용~해지더군요.
한달정도를 그렇게 키우다 1마리가 죽고 ㅠ 2마리가 열심히 자라주엇어요.
꼬꼬랑, 삐꾸 요렇게요.
둘다 암컷이라 하더라구요..
그러다 이젠 집마당에 풀어서 키워도 되겟다 싶어 그렇게 또 일주일을 뒀는데..
두마리가 몇가닥의 깃털만 남겨놓고 사라졌어요 -_ㅠ
죽일놈의 고냥이들 내 잡히기만해봐 ![]()
뇌로 껌을 만들어 씹어버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