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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열심히키워 닭만들어놧더니..고냥이가-_ㅠ

굉아 죽을레? |2010.04.06 14:06
조회 307 |추천 1

길가다가 병아리 파시는 할머니가 계시는거에요.

 

옛날에 학교앞에선 흔하게 볼수 있던 광경인,,,

 

옛추억도 생각나고, 재밋기도 하고 해서 3마리를 사서 키웟어요.

 

죙일 삐약삐약 -_-..아주 죽을뻔 햇다는,,,

 

조금씩 커가니까 그나마 조용~해지더군요.

 

한달정도를 그렇게 키우다 1마리가 죽고 ㅠ 2마리가 열심히 자라주엇어요.

 

꼬꼬랑, 삐꾸 요렇게요.

 

둘다 암컷이라 하더라구요..

 

그러다 이젠 집마당에 풀어서 키워도 되겟다 싶어 그렇게 또 일주일을 뒀는데..

 

두마리가 몇가닥의 깃털만 남겨놓고 사라졌어요 -_ㅠ

 

죽일놈의 고냥이들 내 잡히기만해봐 버럭

 

뇌로 껌을 만들어 씹어버릴테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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