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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3천원..인 친구..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는 아니고

제 베프의 일입니다

나이는 이제 25살이구요 생계가 조금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과 시간을 마추다보니 적당하다 판단되어서 한다고합니다..

(듣고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시급 3천원짜리 그곳은 우리나라 20~30대 성인이라면 거의 대부분아는

녹색 간판의 가족같은 편의점입니다.

 

단위는 "시" 단위이나 사람이 몰리지 않은 오전 타임의 알바입니다.

내용은...

편의점 알바는 김밥을 쟁취할수있다는게 사실인가??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하였다가.. 문득 시급 예기가 나왔는데

시급이 무려"3000원"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름없는 가게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선 제법 크다는 녹색간판의 편의점에서 말이죠..

 

노동부에 신고하려고합니다.

일단 그래서 근무했던 시간이랑 월급 나오면 명세서 준비하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통장이 아니라 현금으로 준다고합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일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그런 XXX같은 사장들 영업 못하게 하고싶습니다.

비슷한경우에 처하셧던 분들... 아니면 보셨던분들...도와주세요

 

 남일이라고 욕하시는분들 사양하겠습니다.

현재 제친구 대학교 졸업하였으나

자격증취득때문에 번듯한 직장을 아직 취직못한것이구요

취직을 하지 못하다 보니 당장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일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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