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찾은 신영동의 Cafe " All Souls "
친구집근처에 새로생긴 카페라고 해서 가보자 가보자 하다가 결국 갔다!!
입구에서부터 Antique한 느낌...좋다
번화가가 아니고 조용한 동네 가운데 위치한 올소울스 카페는
조용했다. 사람들많고 웅성웅성 싫어하는 나한테 딱인듯......
입구에 적혀 손수 적혀있는 메뉴판
사진찍는거보고 사장님께서 " 다음주부터는 2,4번째주 화요일이 아닌 월요일에 쉰다고하셧다ㅋㅋ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美人.......
저기 주방에 계신분이 사장님ㅋㅋㅋㅋㅋㅋ
가게안 모습은 아담햇다. 딱 작은동네에 알맞는 크기
조명도 그렇고 내부가 되게 이쁘다.
이거는 첨보는 인테리어 소품이었다....
이게 정말 좋았던 소품! 빈티지한 여행동 트렁크가방을 테이블로 만들어 놓으셧다.
오 이런거 좋아
야심작 HOT 브라우니 + 바닐라 아이스크림
모든음식은 아침에 직접 만든다고 하셨다!!!!수제!!!!
이거 먹으면 그냥 All Souls 의 노예가 됨......
원래 커피의 참맛은 아메리카노에.........
정말 저렴하다. 3000원!!!!양도 많고 리필시 +1000원 심플한 머그컵
통밀+ 유기농설탕으로 매일아침 만들어진다는 피칸파이!! 워메...
시키지 않은 관계로 직접못찍고 진열되있는것을 찍엇습니다...
역시 매일아침 구워지는 수제 브라우니 이거 친구꺼 살짝 먹어봣는데
아주그냥.........ㅜㅜ
테이블위에 꽃
신기했다..ㅋㅋㅋ이거 냉장고다! 메뉴판인줄 알았는데 물어보니까
칠판페인트 칠하시고 그위에 목련 그린거라고 하셨다. 신기...
입맛에 맛게 추가할수있는 유기농설탕 겉모양만 보면 무슨 모래같기도하고....
무튼 신기하다
이거는 인도 빈민촌에 있는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핸드메이드 가방이라고 하셧다.
세계어디서도 팔지않는 최초매장이라고한다. 저렴한 가격.
사고싶지만 돈이 없어서.........ㅋㅋ
저기 적혀있는 글이 설명인지...브랜드네임인지 잘모르겠는데
설명같길래 같이 찍어봣습니다.
한적한 동네에 위치하고있어서 평일에 가면 굉장히 조용하고 분위기있다.
가본결과 햇빛하며 조명하며, 셀카찍는거 좋아하는 여자들 가면 사진몇개 건질것같다.
신영동에 이런카페가 생기다니.....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