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커피믹스 통을 하나 준비했는데.....
시트지도 없고 남들처럼 예쁜 천도 없고...
지금 있는건 다른 카페에서 연습용으로 받은 검은색 나일론하고 흰 커텐천 조각 뿐이네요..
그래서 대강 검은천으로 박스를 감싼후에 흰 천으로 다시 한번 감싸줍니다.
요건 칫솔 건조기가 들어있던 통인데, 상자의 옆부분을 잘라내고 그 깊이 그대로 뚜껑을 만듭니다.
길이만 약간 잘라내고 다시 붙여주니 이렇게 깊은 뚜껑이 되었네요.
안 어울리는 저 별은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
아이들 안볼때 살짝 떼어내야죠.^^
뚜껑을 이렇게 깊게 한 이유는.... 다 아시죠?
쓰레기통에 비닐을 넣은후 밖으로 나오는 비닐이 너무 보기 싫어서...
고무장갑을 자른 큰~~고무줄로 입구부분을 고정시켜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