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랏32~
소개할까 함돠~
음~ 캐쥬얼하고 분위기 좋은 그런 장소!
인테리어 굳!
맛도 굳!
음악도 굳!
뚜둥~ 실내 인테리어~
블랙 그레이 화이트의 조화~
또 제가 조아하는 나무!
바의 형태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는~
룸안은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
홀 전체 분위기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었음~
후후 귀여운 요녀석~!
짜짠~ 이거 먹고 반해서 다시가게된 랏32~
치킨윙~스파이시치킨윙~
저 손잡이 같은 뼈를 잡고 한입에 쏘~옥!
닭 뼈가 한번에 쏘~옥~빠지는~
아주 먹기 편한 치킨윙~
맛또한 타바스코 소스맛이 아주 구미를 당기고
식욕을 자극한다~
포커스 집나갔네.....
치킨윙을 시키면 블루치즈와 샐러리와 당근이 함께 나오는데
후후~워낙 샐러리랑 당근 조아라 하기때문에
후루룩 마시듯 먹어 버려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오늘의 메인 요리들~
점심인지라 조금만 먹자~했었는데
조금이 아닌 배부르게 드시고 오셨음~크앗~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와~ 미니버거 둘~
이집은 미니버거 시킬때 두종류 택할수 있음~
그래서 우리는
아보카도와 칠리소스,잭치즈~
버섯과 베이컨,스위스치즈~
비프칠리와 양파,체다치즈~
치즈크로켓과 할라피뇨~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개운하고 버거랑 같이 먹어 더 좋았다~
후후 미니 버거들 시키면 저렇게 감자튀김이 나오는데
저 감자튀김 또한 일품이다!!
바로 튀겨져 나오는듯 보였다
뜨끈뜨끈~바삭바삭~
식감도 그~~~~읃!
비프칠리와 양파,체다치즈~
아보카도와 칠리소스,잭치즈~
아~ 귀여우면서 맛난 이놈들!!
아보카도?버거에? 이랬는데 맛의 조합이란~
고소한 맛이 잊혀지질 아니하신다는~ㅋ
치즈크로켓과 할라피뇨~
버섯과 베이컨,스위스치즈~
치즈크로켓 할라피뇨도 독특하고 인상적이었다
버섯 베이컨 버거는 조금 느끼했다는~
개인의 취향은 다른거니깐요~ㅋ
랏32
핫핫 플래이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저녘때는 보글보글 했다~
간단한 맥주한잔 같이하러 가기 좋은 그런 장소인듯!
자주 가야지~
너무 맛도 분위기도~좋았다는
데이트하기 너무 좋을듯!
주방장이 영국에서 오셨다는 소릴 들었는데
왔다 갔다 하시는것 보니 외국인이 틀림 없었다는~크앗!!
강추 핫 플레이스 였음돠~
lot32
02)514-8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