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 2010-04-07]
배우 강예빈이 악플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7일 SBSE!TV <이글이글> 제작발표회에서 “얼짱 출신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2000년부터 악플에 시달려 왔다.”고 고백했다.
2000년대 얼짱 신드롬 당시 얼짱 출신으로 얼굴을 알리며 연예계에 데뷔한 강예빈은 “데뷔 전부터 악플에 시달려 왔고, 활동을 하면서도 악플은 따라다녔다.”며, “비키니 화보 등을 공개할 때면 악플이 쇄도한다.”고 털어놨다.
강예빈은 <이글이글>에서 골프실력은 떨어지지만 ‘청순 글래머’ 외모로 인기 절정인 티칭 프로 ‘예빈’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이글이글>은 골프를 소재로 한 시트콤으로 이한위, 이원종, 김동희, 김예분, 이원종, 이세나 등이 출연한다.
〈맥스무비 연예뉴스 이종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