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먼저 즉시 가까운 가족이나 신뢰하는 사람한테 알려야 합니다.
피해자는 패닉현상으로 스스로는 정상적 판단이 안됩니다.
상황해결엔 반드시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보호자와 충분한 대화를 하십시요.
피해자가 패닉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보호자가 사후처리를 함에 있어 대리진술등 많은 도움이 됩니다.
3.보호자와 충분히 대화가 끝난후 참지말고 속시원하게 우십시요.
슬픈일은 일단 슬퍼한 다음에 대처가 가능합니다.감정이 어느정도 추스려지면 보호자와 함께 사건현장의 증거를 수집하십시요.폰카메라로 현장을 360도사진촬영하십시요.당황하여 놓칠수있는 증거나 기억들을 되살려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현장의 증거들을 최대한 수집하십시요.침대라면 침대카바,이불등을 비닐로 봉한후 냉장고에 넣으시고 범인이 사용한 물건중에 정액이 묻어있을만한 휴지나 옷가지등도 비닐봉지로 봉하여 냉동실에 보관하십시요.속옷이나 겉옷에 서로의 정액이 섞인채 묻은경우가 있으므로 세탁이나 훼손하지말고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방바닥이나 침대라면 스카치테잎으로 훑어서 가해자의 모발등을 수집보관하십시요.현장보존이 가능하다면 굳이 직접안하셔도 경찰이 와서 처리해줍니다.
4.보호자와 함께 사후대책을 논의 합니다.
신고를 하지않을 경우 가해자는 더욱 큰 가해를 할 가능성이 높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해당사실로 오히려 협박할수있습니다.
혼자일경우는 잃을게 없지만 나중에 피해자가 결혼하여 책임질 가족이 있는경우
이를 빌미로 협박하여 2차사건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신고해도 소용이 없게 되고
가해자는 더욱 피해자를 괴롭히게 될 확률이 높고
피해자는 자신을 심리적으로 학대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피해자의 아픔을 자기아픔처럼 생각하고 나누지 이별을 고하지는 않습니다.두려워 말고 신고하십시요.덮어버리면 나중에 좋은 사람이 나타났을때 가해자때문에 놓치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단순강간은 경찰에 평점이 없기때문에 경찰이 귀찮아하고
사건조사에 큰 정성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를 역이용하여 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 강간과 달리 특수강간은 평점이 살인과 동일하여
사건해결시 일계급특진이 되므로 경찰이 도시락싸들고다니며 조사합니다.
특수강간의 조건은 가해자가 혼자가 아닌 여러명인 경우 또는 가해자가 흉기를 들고 위협하였을경우,또는 가해자가 피해자의 물건을 동의없이 가져갔을경우(특수강도강간)입니다.
만약 사건이 애매해지먄 차라리 약간 거짓말을 하십시요.
가해자가 위험한 물건(칼,뾰족한 샤프,아령,도마,의자,돌,액자,뾰족한 빗등)을 들고
성관계를 강요하였다고 덧붙이면 강간사건이 바로 특수강간사건이 되고
여기에 덧붙여 가해자가 집을 나가면서 본인의 동의없이 또는 동의하에 단돈100원이라도 들고 나갔다면 특수강도강간이 됩니다.
또 피해자가 남자경험이 없는 처녀라면 처녀막파열이 되어 강간이 아닌 강간치상이 됩니다.죄가 훨씬 무거워 지죠.무조건 긴급체포됩니다.
5.보호자와 동행하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여자 혼자분이 강력계 형사들과 피해사실을 언급하기엔
심적부담으로 사건의 내막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하여 피해자진술을 하시고
여건이 된다면 변호사를 선임하십시요.피해자는 안해도 되지만 하면 더 좋습니다.
기본 수임료는 지역따라 다르지만 평균330만원입니다.
변호사비용은 나중에 가해자로부터 합의금을 받아 해결하면 될 것입니다.
합의해줄 맘도 없고 가해자가 경제여력이 없다면 변호사선임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6.피해자를 도우려고 하는 단체에 도움을 구하십시요
보호자와 같이 움직일 여건이 안될경우엔 여러 봉사단체나 안내전화의 도움을 받고,
안되면 혼자라도 먼저 신속한 신고를 해야 합니다.
단체들중엔 올인원으로 도움을 주는 곳도 있고 임시대피할 숙소를 제공하거나 법률상담을 해주는 곳도 있씁니다.
그리고 범인의 정액을 체취하기 위해 가능한 빠른시간안에 내원하여야 하며
상처가 없더라도 2주진단이상은 나오믈 반드시 진단서를 확보하십시요
만약 시신이 될경우는
환경에 따라 한달간 가해자의 정액이 피해자시신에 남아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사후한달된 시신속에서 dna추출성공하여 범인을 잡은 적이 있지요.
살아있는 경우는 사람의 신진대사가 진행되므로
가능한 당일 늦어도 사흘안에 가야 합니다.
앞에 말한 내용을 다시한번 반복 설명합니다.
시간을 끌었을 경우에는
속옷이나 겉옷에 서로의 정액이 섞인채 묻은경우가 있으므로
세탁이나 훼손하지말고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즉시 제출이 곤란할경우 의심되는 옷가지나 물건을 비닐봉투에 넣어 봉한후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하십시요.
그리고 가능한 당시의 현장사진을 폰카로 찍어두시고(기억에 도움이 됨)
방바닥이나 침대라면 스카칱잎으로 훑어서 가해자의 모발등을 수집보관하시고
침대카바는 냉동실로 넣고 커서 안되면 냉장실에 비닐포장봉함하셔서 넣으세요.
그리고 가해자가 교활한 경우엔 비록 흉기를 들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험한 물건을 들고 위협했다고 거짓말을 하십시요.
양심에 켕기더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가해자가 위험한물건(흉기)를 들고 강간한 경우는
강간이 아닌 특수강간이 되어 경찰과 검찰의 평점이 살인과 동일합니다.
경찰이 가해자체포에 눈이 벌게지죠.
일반강간은 평점이 없어서 경찰이 무지 귀찮아 합니다.
사건의 반수가 기소되지 않을정도로 무고?도 많거던요.
만약 거짓말이 켕기면 경찰조사끝난후 검찰이나 법정에서 사실대로 말하면 됩니다.
기소가 일단 되면 무죄나 무혐의는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무죄나면 피해보는 사람이 엄청 나요^^경찰검찰판사 전부 평점에 안좋습니다.
그래서 막가게 되죠 ㅋㅋㅋ.
흉기를 들고 했다고 할 집에 있는 현금을 조금 들고갔다고 하시면 효과100%입니다.
피해자가 주장하면 꼼짝마라가 되거던요.증거필요없고 주장만 하시면 됩니다.
현금이나 무슨물건같은거 허락없이 들고가면(단돈천원이라도)
특수강간에서 특수강도강간이 됩니다.
강력계형사들이 바로 잠복배치되죠 ㅋㅋㅋ바로잡습니다.일계급특진되니까
7.맺는 말
어릴때 배우던 동화가 생각나네요
떡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던 호랑이....결국 다 잡혀먹혔고
나중엔 호랑이가 할머니로 위장해서 애들까지 잡아먹으러 가죠
사고처리를 미루면 화를 키우게 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의식을 잃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경우가 없겠지만
가능한 술을 멀리하십시요.나이트클럽에 가면 술에다 타는 마약 일명 물뽕이라는 것을 손쉽게 구할수가 있어 이를 이용한 약취강간이 비일비재합니다.
또 술에 취하면 범인의 목표가 되기 쉽습니다.
남자분도 퍽치기 대상이 쉽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문을 열기전엔 반드시 안에 있는 사람에게 알리고 뒤를 돌아보아 안전을 확보하십시요.
발바리들의 가장 흔한 방법이 뒤를 따라가다가 피해자가 문을 여는 순간 함께 들어가는 겁니다.보통 이런 사건에서는 같이 지내던 룸메이트까지 당하게 되죠.
대낮에도 인적이 드문곳에서는 접근하는 차량이나 사람에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때로는 여자를 활용한 미끼수법도 있으니 잘모르는 사람을 추격하시면 안됩니다.
옜말에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지요.
삶에 위기를 맞이한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