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러운 국회에 울화가 치밀어 한자 적수다.
한나라당이건 민주당이건.. 국회의원 하는 짓이란...
일례로 이번 서해 참사만 해도 그래요...
지들이 그럼 잠수복 입고 잠수해서 구하든가 끌어올리든가, 왜 바쁜 국방부 임원들을
불러놓고 이러쿤 저러쿤 조까는 소리만 합니까..
섣불리 예단하여 북과 전쟁이라도 나면 그새끼들은 다 이민갈겁니다..
그지같은 새끼들..대한민국 국회의원!
국방부에서 기다리라 했으면 잠자코 기다렸다가 실종자구조나 선체인양이 마무리될때
그때나 따지든 좌천을 시키든 해야지.. 출입기자들이 즐비한 국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관계자들을 불러대서.. 짧은 식견으로 하여금 지가 무슨 큰 이데올로기를 가진 것마냥
언론을 의식한 근거없는 독설들만 퍼붓지요.. 특히 민주당 시방새들은 의원직을 박탈시키든가해야해요~ 국가의 안보안위가 걸린 중대한 시기에 국력을 모을 생각보단 딴지걸이에 여념이 없어요.. 저는 민주,열린우리당을 20여년간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지금의 민주당은 정말 빨갱이같을 정도로 추잡하고 국민을 이간질 시키는 세력으로 전락했다는데 대해 이견이 없는 입장입니다.
제발 환자복 입혀 테레비 나오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국회의원 시발놈들아, 민주당 강아지들아..
46명의 장병과 10여명의 민간인이 죽어나갔어..니들 인기얻게 하려고 죽은 거 아니야..
국민들의 의식수준은 날로 높아지는데 제발 유신향수는 잊길 바래..
그지같은 국회의원들..다시는 찍어주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