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걸어다녔더니.. 아직도 많이 부어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못해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도.. 무지 힘든데..
다 참았구요~!! 완전 시끄러운 시장통 같아도...
참고 일했는걸요~!!
제품 구입하고 마사지 해줬던 팀장언니가 잘해줘서...
그래서.. 시작한 일이였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 언니 밑으로가서...
일할 걸 그랬어요... 쓰던 세럼이 떨어져서...
언니한테 사러 가면 안되냐고 물어봤을 때...
안된다고 하셨죠??
민주언니~!! 제가.. 언니 무지 좋아해서.. 같은 일
해보려고 취직한건데.. 잘 안됐네요...
나중에.. 남자친구
가 용돈주면...
그 돈으로 저렴한 제품 구입하러 갈게요~
언니.. 호텔에서 일하느라... 다리도 퉁퉁 붓고...
얼굴도 조명을 너무 많이 받아서... 건조해져서...
무지 힘들다고 하니까.. 언니도 호텔에서 일했었다고...
은진씨 힘들겠다면서 원래 안되는 서비스까지...
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역삼점 지나갈 때마다... 언니가 보고 싶었는데...
회사규정상 안된다고 해서... 언니 얼굴 보러 못갔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시죠??ㅋㅋ
키도 크고 완전 미인이었던 언니...
좀 조용해지면.. 갈게요...
그 땐 고객으로 갈거니까.. 더 잘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