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구요!! 건장한 남자입니다...
음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www.cyworld.com/sjy652002 제 싸이에요!! 다이어리 확인!!!!!!!
일단 이렇게 쓰게된 계기는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해서입니다...저희 부모님이지만...
이건 너무 아닌듯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을 오늘한번만 욕하겠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가 군대를 갔었죠? 근데 제가 어려서부터 태권도 선수 생활하느라 허리디스크가 있었죠...
귀향 조취라는걸...했습니다...창피하긴하지만요^^;;ㅎㅎ
집에 그래도 집이니 왔는데...때리시고 욕하시고..그러시더라구요...
(아버지니까)그러려니 했죠....
부모님이 집을 나가라는 겁니다...그래서 무릎꿇고 죄송하다고...막했죠...
잘못했다고...근데 귀향조취도...제가 일부러 나온것도아니고...아파서..정말 아파서
나온건데.....머 잘못입니까...많은...
아무튼 저혼자 1월17일부터 혼자 살았죠?
몇일전 사건이 터진겁니다...제가 연락을 해도 안받고 집에가도 없는척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모님밑이 좋은거잖아요?
아무튼 그래서 전 일하고 지내면서 병원도 다니는데 네이트온에서 말하진않겠습니다..
'야 너네 부모님 이상해'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랫더니
저희 할머니한테(75세) 3천만원 줄테니까 집나가라고 했다는거에요..
말이됩니까? 그 노인네가 몰하겠다고 그래서 지금 친척들도 다 난리난리 났습니다..
항상 저한테만 욕하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그 동안 할머니한테 엄청 스트레스를받으셧더군요(귀향했던 대로 넘어가볼게요)
아버지랑 누나랑 만났어요 누난 미국에사는데...저땜에 일부러 왔더군요
점심을 먹자는거에요 누나가..그래서 먹고있는 도중에 아버지랑 아버지 회사 직원이랑 오시는거에요(아버진 벤처기업 회장님)
전 놀래서...나갈려고하는데 누나가 제 손을 잡으면서 못나가게 하더군요
그래서 되게 인상찌푸리고있었죠
그러더니 아빠가 너 이제 남자니까 혼자할수있어 이러더니 너 입양했다 이러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나가시더라구요? 전 그냥 화나셔서 그런줄알았어요 근데 제가 알아보니 진짜 입양했더라구요 그 말만하고 식당을 나오시더니 문자한마디... 잘살어라
이말만 하시더군요 ㅎㅎ 전 충격이 너무컷고 친구들과 아는 형들이랑 술을 먹었죠..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이번일 터지고 나서 제 친구가 하는말...
'부모가 자식도 버렸는데 부모하나 못버리겠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너무 화가납니다...이런 부모를 욕하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후...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도모르겠고.. 저희 할머니...돌아가시면 안되는데...
그래놓고 저한테 이사실 전해준사람이 한마디 더하더군요
니네 부모 그지랄해놓고 외국가서 놀고있댄다...
참 할말이안나더군요 ㅎㅎ;
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톡 많이보는데...이런 글 올려서 죄송하구요...
저의 결론은 저희 할머니 버려지거나 스트레스로 돌아가시면 가만히 있지않을겁니다..
p.s) 제가 제 싸이 다이어리에 올려놨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