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을 속이기의 전형
뭔가 있을꺼야 생각하곤 있었는데,
네러티브는 볼거리는 없지만 구성이 좋다.
레오나르도 디케프리오(이하 레디(레디 좋은것 같다)
레디의 시점(1인칭 시점)으로 꾸준히 진행된다.
아무도 그가 정신병자인지 예측못하도록,
우리가 레디의 모습을 알아갈 때도 관객을 긴가민가 고민시킨다.
그러면서 레디의 주변인들에게 괜관적인 시점을 부여한다.(하늘에서 칼이 내려오듯)
그러면서 주변 정리를 한다.
이런영화 흔해빠진 구성이지만, 구성을 살짝만 비틀면 그안에서 참신(참신하다는말)이라는 곷이 피어난다.
너무 주관적으로 써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