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하기에
인터넷을 총 동원해서 영화에 관한 지식이 많은 사람에게 질문을 하기도 하고
블로그를 뒤져가면서 '반전'이 있는 영화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장르는 가리지 않았죠. 멜로, 스릴러, 공포를 비롯해서
3류 영화들을 찾아서 보기도 했고,
1960년대 흑백영화들도 까지...
만약 자료를 구할 수 없으면
가까운 비디오방이나 큰 가게에 들러서 DVD를 구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반전'을 바라는 이들에게
바라면서 몇 개 추천해드립니다.
쏘우 2004~2010
디아더스 2001
머시니스트 2004
프라이멀피어 1996
모노폴리 2006
유주얼 서스펙트 1995
메멘토 2000
나비효과 2004
아이인사이드 2003
오픈유어아이즈 1997, 바닐라스카이 2001
올드보이 2003
쉘로우 그레이브 1994
엔젤하트 1987
아이덴티티 2003
왓 라이즈 비니스 2000 What Lies Beneath
블레이드 러너 1982
가면의 정사 Shattered 1991
데블스 어드버킷 1997
무언의 목격자 1994
스팅 1973
아마 반전영화 좀 보았다 싶으신 분들은
이중에 80%는 보셧을 것 같네요
약 20편 정도 소개를 했는데요;
한 20편 정도 더 소개드리고 싶지만
늦은시간이라;;
사실 더 소개해드리고 싶은 반전 영화가
80편 넘게 있습니다;
물론 모든 영화에서 '반전' 이라는 요소는 없을 수도 있고,
있더라고 하더라도 '반전'으로 영화자체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반전영화를 좋아해서 몇 일전에 블로그를 개설했으니
하루에 2~3개라도 간단한 리뷰와 함께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
자주 찾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