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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는 사장과 경리직원....

빵꾸똥꼬 |2010.04.14 13:15
조회 54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쇼핑몰에서  포토그래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

 

우선 제가 판에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너무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우선 쇼핑몰 처음들어올떄 연 10억정도 하는  작은 규모의 쇼핑몰이였습니다.

 

직원이 사장 경리 이렇게해서2 명이구요 알바 2명이 있었습니다..

 

그사이에 제가 들어 온거구요..

 

나름 쇼핑몰 다니는 분들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실껍니다..

 

 제가오기전에 사장이 사진찍고 작업하고 배송업무(택배) 까지 했습니다..

 

제가 온이루 사진은 저한테 넘겨줬죠..

 

근데 쇼핑몰에 사진찍으로 들어왔는데 포장만 하고 있으니.. 답답 했습니다..

 

사장님이 일손이 부족하다고 제가 전에 일하던데에서 일잘하는 직원을 2명을 데리고왔습니다..

 

어짜피 경리분이 임신을 해서 그만둘 상황였구요 그래서 제가 2명을 데리고왔습니다..

 

2명을 데리고 왔는데 매출은 안올르고 계속 적자라고 저한테 신세타령  같은것을 하는데요 ..

 

자꾸 저한테 큰(쇼핑몰) 갈수있으면 가르는 식으로 애기하는데..

 

전 여기 와서 군말 한번없이 일만 죽어라하면서 떨어진 매출을 거의 올려 났습니다.

 

저랑  데리고 직원2명이서 최고의 팀을 만들었죠

 

그런데 새로운 경리가 들어오면서

 

저희 셋이서 일은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그러던군요..

(저희는 솔직히 말하면서 할건 다하구 그러거든요,)

 

그것도 저희한테 말한게 아니라 사장님한테 직접적으로 애기를 해서

 

제가 불려들어갔습니다 ..

 

완전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뺸다는 속담이 갑자기 생각이 나던구요...

 

들어가서 애기하는데 또 그애기를 하네요 .

 

언제 오픈할껀지 아니면 큰데 가서 일을 해보면 어떤지 ..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데리고 온직원들은 제가 그만두면 자기네들도 그만둔다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꼭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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