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되는데요
결혼전엔 몰랐는데 시아버님이 젊은 시절부터
시어머니랑 싸울땐 아주 가끔씩 손찌검을 하셧다네요..
시아버님 저한텐 엄청 착하시고 한데...몰랏던 얘길 들으니 너무 싫더라구요..
시어머니도 착하시긴 한데 바른말만 하면서 은근 할말 다하시는 스탈이고
시아버지는 앞에서는 기분 나쁜거 말 안하시고 항상 뒤끝있는 성격이세요
아들들 한테 전화해서 며느리들이 잘못하면 아들들만 잡고,아니면 시어머니나 잡고,,
정말 찌질한거 같아요 남자가.. 그런 시댁이 싫어서 그냥 답답한 맘에 끄적끄적해봅니다.. 그냥 이유없이 시댁이 싫네요,,
울신랑은 조은데..ㅜ 시댁을 같이 조아하기엔 제겐 너무 벅차네요
( 시댁이 시골이라 친척들도 많고 제사도 많고 아주버님은 내가 자기네 집에 잘 하길 바라고 시누는 시누대로 얄밉고 ~~기타등등..잘 재내고 싶어도 그런 현실들이 얄밉고 다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