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친 오빠 같은 사람이 한 말입니다.

여담 |2010.04.15 21:46
조회 155 |추천 0

아시죠?

제 친 오빠 같은 사람이

당신과 대화한거...

 

그 사람이 당신과 이야기

하고 나서 한 말이

지금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너무 착하다....

그래서. 너무 이 녀석 착해서.

너가 용서해 줘야 겠다...

너가 물러나라...."

 

남자가 남자를 더 잘 본다고 하죠?

 

그 남자 대단히 착합니다.

그래서 못된 여자 만나서

지금까지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못된 여자 만나지

말고.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

 

이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