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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스타섭외 비결공개

무한도전~!! |2007.10.18 09:03
조회 871 |추천 0


MBC 인기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출연하는 스타의 면모에서도 다른 프로그램과 차원이 다를 정도로 유명성과 인기도가 높은 톱스타들이다.

샤라포바, 앙리, 효도르, 김연아 등 세계적인 스포츠스타에서부터 김태희, 이영애 등 좀처럼 오락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국내 톱스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들의 출연은 ‘무한도전’의 인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무한도전’의 김태호PD는 PD저널 최신호가 가진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스타와 국내 톱스타들의 섭외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김태호PD는 섭외비결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섭외하는 경우도 있고, 그쪽에서 먼저 연락 오는 경우도 많다. 가끔 여배우들 쪽에서 전화가 오는데, 보통 김태희 씨처럼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로서는 똑같은 것을 반복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절한다”며 톱스타들이‘무한도전’에 출연을 희망하는 것이 섭외비결이라고 밝혔다.

제작 강행군에 김태호PD도, 출연하는 연예인들도 몸상태가 매우 좋지 않는데 힘든 상황에서 힘을 내는 이유에 대해 “다들 재미있어서 하는 거다. 1주일에 3, 4일씩 촬영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출연료를 더 주는 것도 아니다. 우린 녹화장에서 즐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재미있는 사람 여섯 명과 같이 매주 녹화장에 있다는 것 자체가 즐겁지 않겠나. 그리고 나는 그들을 가장 먼저 보는 방청객이자 시청자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아, 이거 끝나면 난 앞으로 PD로서 굉장히 불행한 생활을 할 수도 있겠구나. 초반에 재미있는 걸 다 해버려서, 다음엔 재미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무한도전’의 재미중의 하나가 어떤 것이 연출과 설정이고 어떤 것이 애드립인지 알수 없는 애매함이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 멤버들은 예능으로 치면 10단, 11단이 넘어가는 사람들이다.

어떤 설정이다, 어떤 흐름으로 갈 거다, 이런 건 머릿속에 전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물론 대본은 있다. 오프닝 멘트와 사이사이 멘트, 예상되는 상황들은 점검해 둔다”며 연출과 애드립, 그리고 현장에서 이뤄지는 리얼한 상황이 적절히 조합됐다고 말했다.

김태호PD는 "무한도전"에 톱스타들이 출연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무한도전 6인및 제작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그렇진 않겠지만 지금의 저처럼 삶에 지쳐있을때,세상이 고민일뿐일때 정말 환한 순박한

웃음을 주시는 님들게 머리조아리며 감사표현합니다. 일부에서질타도 잇다르지만 모든일엔 양면성이존재하자나요...^^긍정적인면이 많다고 사료되니...

혹시라도 힘든 댓글을 보더라고 낙심말고 저와같은 시청자를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정말 힘이되고 감사드립니다.

여러고생하시는 모습에 맘도 아푸고 힘들게 촬영해야일한거같다라는말잊을수 없습니다.

님들 진정한 이시대의 프로이십니다.사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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