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천주교 신자입니다.
대학교 가톨릭학생회회장을 하고있구여
제가 방학때 개인적으로 여행을 할려고계획중인데
여행도중에 잠깐 쉬거나 숙박을할때(잠자는것만)
성당에서 할 수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물론 초면에 그렇게 바로 허락을 해주실리는 없겟지만..
미사도 한번 드리고 수녀님께 조심스럽게 부탁을하면
수녀님들도 한번쯤은 수락해주시지 않을까요??
성당을 단지 머물고가는 숙박의 의미로 생각하실수도 있겟습니다만,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장난 답변 사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