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동십리길

마린김밥 |2010.04.18 21:46
조회 109 |추천 0

 

 

 

 

 

 

 

 

 

 

 

나무처럼만 살자.

제 홀로 뿌리내리고 제홀로 가지 뻗고

때 되면 잎새 떨구는 나무처럼

알아볼자 없다고 악쓰거나 티 내지 않은 채

안으로 속살을 키워내는 나무처럼    (루쉰)

 

-하동쌍계사 십리 벗꽃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