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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

으음~ |2010.04.19 16:53
조회 213 |추천 0

6.2 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가 가장 이슈인거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론 원희룡의원을 지지합니다만...원의원이 한나라당 후보가 안되도

반드시 한나라당에서 나오는 누군가를 뽑아야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전 원희룡의원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거지

당에 속한 원의원을 좋아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근데.. 여기저기 포털에 보면.. 댓글들은 정말 무섭기까지 하더군요.

어디에서 나온 누구라면 당연히 된다던가. 실명공개가 안되는 곳에선

정말 육두문자를 서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딴나라당에서 나오면 다 안돼'라는 식의.. 의식을 보며

과연 이래서 우리가 선진국이 될라면 멀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치인을 그렇게 욕하면 뭐 마음이 편해 지십니까?

맘에 안들면 직접 정치를 해도 되고, 아니면 선거를 통해

본인의 의사표명을 확실히 했었어야 했다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 집권당또한 우리의 투표권 행사로 이루어진것 아니겠습니까?

또한 20대도 정치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정치에 관심없는

20대가 너무 많더군요. 한번의 실수가 4,5년의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데..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투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두서가 없었군요.. 댓글보다 화가나서 글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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