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후인 하나무라 료칸
유후인 하나무라(はな村) 료칸은 일본의 전통과 서양의 기능성을 겸비한 여성취향의 호텔식 료칸이라고 할 수 있다. 조명은 최대한 자제하여 호텔에는 없는 료칸만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 기분좋게 느긋하게 쉬어 갈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특히, 체크인시 여성고객에 한해 포푸리를 선물하고 있으며 좋아하는 향기로 고른 후 챙겨가면 된다.
<기본정보>
- 식사 : 아침/저녁 제공
- 아침식사: 일본식 정식/아메리칸조식, 저녁식사: 가이세키
(2일 이상 숙박시 조식/석식의 메뉴구성이 달라짐)
- 체크인: 15:00부터, 체크아웃 10:00 까지
- 기본숙박룸: 화양실-메조네트룸(1층-다다미/2층 트윈침대)
- 온천:대욕장 및 노천온천 (24시간 운영, 단 청소시간 제외)
가족탕(예약이용,15:00~다음날10:00)
한적한 시골마을 유후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유후인의 메인 스트리트에 근접해 있어 쇼핑과 더불어 관광하기에 편리하며 유후인 역과 긴린코가 각기 걸어서 10분 내외의 위치에 있다.
고급스러움과 전원 풍경을 느낄 수는 없지만 일본 료칸의 분위기는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편리한 위치와 일식과 양식이 결합된 요리는 나무랄데 없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