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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예비신부 자기관리법?

봄이다! |2010.04.20 10:09
조회 12,564 |추천 1

 

여자들이 꿈꾸는 그 순간 결혼식!
웨딩드레스 입고 순백의 신부가 되는 날
화장이 뜬다면.. 결혼식 날을 미루고 싶은 심정이겠죠?
저 역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인대요
직장 다니랴 결혼준비로 시간에 쫓기는 직장여성들의
결혼 준비 자기관리법에 대해 공유하고 싶네요^^

 

 

1. 업무에 차질 없는 결혼 준비계획

 

결혼은 일륜지 대사이므로 신중하게
양가의 허락을 받고 상견례가 끝나고
결혼날짜가 잡힌 뒤 주변 및 직장동료들에게 알리는 것이 순서!
위 상사 분께는 최소 두 달 전쯤 미리 알려
업무인계 및 회사업무에 차질 없게 준비하면
계획성 있는 예비 신부가 될 수 있답니다^^

 

 

2.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한 몸매관리

 

보통 통통한 예비신부들의 몸매관리는
 결혼식 4개월 전부터 시작해야 해요!
직장을 다니면서 몸매관리를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저 역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대요 
그래서 전 한달 전부터 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또, 튀기거나 볶은 음식대신 삶거나 데쳐서 간을 약하게 한 뒤
물을 자주 마시는 식이요법과 최근 떠오른 핫 요가로
 땀을 쭉~빼면서 몸매를 다듬고 있답니다^^
목표치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으쌰으쌰

 

 

3. 피부관리는 신부의 기본!

 

다이어트 성공해도 신부의 피부가 엉망이면 말짱 헛수고!
웨딩촬영 2~3개월 전부터 집에서라도 관리를 시작해야 한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피부가 예민해서 독한 제품은 사용도 못하고
건조하기 때문에 보습도 많이 해줘야 하는 까다로운 피부ㅜㅜ
하루라도 소홀하게 관리하면 티가 팍팍 나는 어려운 피부님을
모시고 살아서 샵에 가볼까 했더니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결혼준비로도 빠듯한 살림이라 에스텍틱 알엑스 바이브 마스크로
집에서 마사지를 받는대요~ 샵에서 받는 것과 크게 다르지도 않고
더불어 비용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4. 새로운 혼수품목 건강검진

 

결혼은 사랑을 바탕으로 정신적은 물론
육체적인 결합도 의미하기 때문에 예비부부의
건강검진이 결혼준비 필수 품목이 되었지요~
건강한 가정 꾸리기의 첫 걸음인 건강검진!
전 벌써 다음주에 신랑과 가기로 예약 해 놓은 상태입니다~
건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몸에 좋은 음식과 건강보조제도 살짝 챙겨먹고 있어요
결과가 좋게 나와야 할 텐데 은근히 떨리네요^^;

 

 

5. 신랑도 함께 챙기는 센스!

 

결혼식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신부지만
그런 신부 옆에 관리 안 된 부스스한 모습의
신랑이 서 있으면 안되겠죠?
우리 신랑이 결혼식 날에 멋져 보인다면
저 또한 기분이 좋을 것 같은데요~
신랑도 신부와 같이 결혼준비에 신경쓰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이 날 수 있어요!
평소에 우리 신랑은 귀찮아서 로션도 잘 안 바르는데
결혼식은 신경 쓰이는지 함께 스킨케어 하자니까
싫어하는 내색 없이 묵묵히 받더라구요^^
귀여운 우리 신랑 ~
신랑이 함께 피부 스킨케어 받을 수 있도록 챙겨주고
권유하는 센스를 보인다면
신부가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이겠죠 ^^?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을 위한 관리방법
가장 흔한 방법이지만 정작 실행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생의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꾸준히 관리하시면 모두 만족하는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해 모두 파이팅!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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