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현재 아주 사이가 좋은데요~~~
동갑내기 커플이고 흠 2년 사겼네여
전 학생이고 걘 회사다니느라 떨어져있는시간이 많은데
걔가 전여친한테 연락이 온대요
이런적 좀 있었는데
제가 몇번참다가 걔가 구질구질하게 자꾸 연락오니까
제가 걔번호로 전화해서
너 왜그렇게 꾸지르꾸지르하게 잘살고있는애한테 전화하냐
(그냔이 차였었음)
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냔 왈 (지금으로부터 한 1년전인데) 알아써 미안해 근데 나도 남자친구있어서
걔(지금 제남친)한ㅌ네 별관심없어 그냥 해본거야~
나: 그냥이던뭐던 하지마 하지마하지마핮마
그래서 대충 이정도 마무리된거같앴는데
그냔이 미쳤는지
지 술먹었는데 데릴러와달라 이딴소리도 했다네여
남친 휴학전엔
"나 너네학교 찾아가도되?? " <-이렇게도 왔었대여
거머리 아님ㅕㄴ
제남친이 머 수상한짓을했남??
그리고 며칠전엔 잘지내냐고 연락왔고
허참 미x년 아님??
잘지내는지 지가알아서모하고 잘지내면 지가어떻게해줄건디.......
얘 어쩌죠??
확 생선뼈바르듯이 발라야하나여
제가 만만해서그렇게 접근하는건지 모르겠네여
님들 부탁
★ 아 덧붙이기
제가 질투까진아닌데 걍 짜증ㅇ나서 뭐라고할라치면
남친이
그러지마라고 절 말려요 그 이유인즉슨
제가 열받아서 그러면 그냔이 기고만장해진다나??
제가 그런년한테 열받을필요가없다면서 그냥 무시하라
고 말하는데 이거슨 무슨뜻??
제가 릴렉스~~하는게 좋은건가요?
그리고 남친은 걔한테 아주 관심ㅂ없듯이 한글자로만 대답한다하는디
ㅡ.ㅡ;; 답장해주는걔도웃긴거져??
아놔 이 두년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