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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소기업경리와 은행콜센터계약직

고민됩니다. |2010.04.22 09:56
조회 2,717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으로 써보는 25세 직딩녀입니다.

 

판에다 글을쓴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의 직장에 대해 고민이 생겨서 입니다.

현재저는 년수로는 3년차이고 실제근무는 2년이 조금넘은 중소기업에 근무하고있습니다. 학력은 4년대 수도권대 졸업이구요.

월급여는 세전 145에 식사제공인데요. 2년중에 월급한번올랐습니다.(10만원) 퇴직금별도로 있구요. 주5일근무 8시30분~6시 (한달에 한번 토요일근무 9시-1시) 연차나 생휴없고, 여름휴가 3일이 회사 쉬는날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성과급으로 일년에 70-80만원 정도, 여름휴가비 30만원정도를 받습니다.

하는일은 급여처리업무와 4대보험,부가세는 회계사무실이 대행. 하지만 잡일도 많이 있습니다. (커피,청소등)

 

그러다가 은행 콜센터 직원모집공고를 봤는데요.

주업무는 인바운드 대출이나 신용카드상담인거같은데. 연봉이 2600이나 되더라구요.

여긴 연차도 있고, 생리휴가도 있다고 하는데 혹시 자세히 아시는분있으신가요

 

사실 요즘 회사업무에 회의가 생깁니다.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은 저포함 2명인데요.

임신해서 이번년도말은 저혼자 업무를 다해야될거같습니다.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국민은행 채용공고보고 지원해보고 떨어지면 그냥 계속다닐까 하는데 제가 너무 나쁜마음을 먹은건지 걱정도 되구요. 2600만원에 만약 보너스가 포함안된거라면 정말 좋은조건인거 같은데.. 여러분의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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